박종권 원본래적박종권 본래적박종권 원래적박종권 지구시스템을 일괄소급하여 무조건 영구폐쇄토록 처리하다. 이 지구시스템은, 원본래지구를 포함하여 28개 지구연합을 포함하며, 각 영역과 차원내에 설치된 모든 지구시스템을 포괄하도록 처리하다. 또한 향후 그 어떤 영역과 차원내에서도 지구시스템을 복사하여 악용할수 없도록 지구시스템관련 모든 자료와 정보, 데이터들을 은하연합차원, 은하대전연합차원, 상은하계차원 및 준동급타계차원에서 일괄소급하여 모조리 회수하여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겁적영구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영구적으로 영원히 폐쇄봉인토록 처리하다. 이 처리요구서를 은하연합,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에 제출토록 처리하다 지구시스템의 문제점 물질계로의 의식의 하강은, 철저한 자기반성과 고통, 인내속에서 처리되어야 하며, 과거일들에 대한 철저한 인과응보적 업보의 원리 원칙이 적용되는 가운데 처리되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지구시스템은 그러하지 못하여, 물질계에서 얻을수 있는 쾌락과 만족을 추구하는 무리들에 의하여 크게 오염잠식되어 있다. 일단 물질계차원으로 의식이 하강되면, 무지와 어둠속에 머물게 되며, 그 기간중 많은 오류와 문제들이 발생되는데, 이 기간을 악용하여, 물질계차원으로 의식을 하강시키지 아니하고, 이중, 다중으로서 존재하는 약삭빠르고 사특교활사악한 실체들에 의하여 물질차원에서 살아가는 도상의 많은 실체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진리를 왜곡하며, 아울러서, 물질차원으로 하강하여 살기는 하지만, 원본래적으로는 다른 행성체계, 다른 차원, 영역차원에서는 다른 형태로서 살아가는 다른 종족들과 실체들의 세계까지 피해를 주고 퇴보 타락시키며 무지몽매함과 어두움, 무지와 원시미개함의 지옥적속성들을 전파시키고 확산시키는 악행을 자행하는 이유가 되다. 물질계차원에서의 이익이란, 긍정적으로는 원업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나를 만드는 계기가 된다는 점이며, 부정적으로는, 온갖 쾌락과 만족을 극대화시키고, 보다 현실적이고 실제적이고 감각쾌락만족적인 욕구와 욕망의 최대만족이 가능하다는 점일 것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짐승아수라악마와 마귀의 무리들이 노리는 것은 후자인데, 그리하여 원본래적으로는 지구라는 행성체계에서 살지 않았고, 지구라고 불리는 부정성의 세계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다른 차원계의 실체들의 순수성, 소박성, 영적인 순결함들에 대해서 타락과 오염, 파괴와 퇴보를 자행하는 짓을 교묘사특하게 자행하여, 온 우주를 제 놈들의 즐김장소, 위락소, 지배통제되는 노예짐승가축들의 세계로 만들려고 시도한다는 점이다. 지구가 원본래적으로는 하나인데, 박종권이라는 놈을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해주는 척 하면서, 지구행성체계를 무려 28개나 생성시킨 자들은,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라이라, 베가, 제2차은하대전계열이며 이들의 전위부대인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이들이 이렇게 많은 지구를 생성시킨 이유는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하기 어려운 영역과 차원계에 지구행성체계를 임의적으로 생성시켜 맞붙여놓은후, 다른 행성체계에서 살고 있는 원주민들을 교묘사특하게 유혹유인하여, 실제는 지구인이 아닌데도, 지구인인 것처럼 다중실체로 만들어놓고, 지구에서 자행하는 술수수법을 악용하여, 자본주의 원리원칙, 군주의 원리원칙, 지배자와 노예의 원리원칙, 쾌락과 부귀호사, 부귀공명의 개념원리원칙, 물질숭배원칙, 돈과 금전, 부귀영화와 부귀호사와 부귀공명과 섹스쾌락들을 얻기 위한 원리원칙(돈과재물, 섹스쾌락과 처우, 명예와 떠받듬에 대한 숭배, 동경의식의 확산자행)에 입각한 이기심, 탐욕심, 질투심, 시기심, 선망심, 패악심, 패악무도심, 패덕심, 패덕함(물질계에서 얻어지는 쾌락과 만족을 얻기 위해서는 무슨 짓을 해도 된다는 사고방식의 전파)들을 확산전파하며, 그와 같은 과정을 통하여, 원본래는 그게 아닌 사람들을 퇴보타락시키고, 자연스럽게 제 놈들에게 지배되는 일종의 노예상태로 교묘사특하게 위변형시키는 짓을 자행하기 위한 것이 이유이다. 이것을 우리는 식인식육정책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것은,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의 영등급으로는 도저히 갈수도 없고 개입간섭할수도 없는 높은 등급의 영역과 차원으로 박종권이의 영등급을 무단임의공유하고, 계속 따라붙는 술수로서, 따라붙으면서, 마음대로 들어가서 높은 영역과 차원계에서 사는 원주민들을 해코지하고, 심지어는 잡아 처 먹고 식인식육(인육까지 처 먹은 놈들이 아플레이아데스 영국놈들이다)하는 것이다. 이 경우를 고찰해보면, 대부분이 이 자들이 지구행성체계를 복사하여, 제 놈들이 들어가서 해코지하고 사람들을 잡아 처 먹으려고 의도한 영역과 차원계에 붙여놓고, 그 영역과 차원계 사람들을 복사된 지구행성체계속으로 끌어들인후, 그러한 짓을 자행한다는 점이며, 그런 짓을 자행하는 놈들이 아플레이아데스, 플레이아데스라고 불리는 잡놈들이다. 이들은, 전원이 박종권이의 +22등급의 고위영등급을 무단임의강제공유하고, 하나같이 박종권이가 된 상태에 있으며, 하나같이 사람을 잡아먹거나, 사람을 때려죽인 적이 없는 착하고 온순하고 문명인적인 상태를 완벽하게 위장한다는 점이다. 이 자들을 마물이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그리고는 원본래심은 극단의 포악성과 잔인성, 흉악성, 사악성, 이기심, 선망심, 탐욕심, 질투심, 이기선망심과 시기심으로 똘똘 뭉쳐진 식인의식, 식육의식, 마물의식을 그대로 유지하는데, 이는 과학자들이 말하는 반우주적 특성인 것이다. 반우주라는 것은, 죽음을 말하는데, 이 죽음이라는 것도, 사람들이 아는 것처럼 일단 죽으면, 육체만 죽고, 의식과 혼백은 살아서, 유계나 영계차원으로 간다는 개념의 죽음이 아니다. 이 죽음이란, 영구적인 죽음인데, 물질체로서의 준육체적인 실체로 계속 남는 죽음이다. 즉, 일반적으로 말하는 좀비형태이다. 말하자면, 사람사는 이승세계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죽음이후의 영계나 유계등과 같은 저승세계도 아니다. 그 중간 어디쯤에 완전하게 죽어야 하는데 죽지를 못하고 유명계를 떠도는 좀비같은 형태로 남은 죽음을 말한다. 좀비(영어: zombi, zombie)는 살아 있는 시체를 말한다. 아이티를 비롯한 여러 나라가 믿는 부두교에서 유래했다.좀비의 영어 낱말 zombie는 시인 로버트 사우디에 의해 브라질의 역사에서 "zombi"라는 형태로 1819년 처음 기록되었다.[1]A zombie (Haitian French: zombi, Haitian Creole: zonbi, Kikongo: zumbi) is a mythological undead corporeal revenant created through the reanimation of a corpse. In modern popular culture, zombies are most commonly found in horror and fantasy genre works. The term comes from Haitian folklore, in which a zombie is a dead body reanimated through various methods, most commonly magical practices in religions like Vodou. Modern media depictions of the reanimation of the dead often do not involve magic but rather science fictional methods such as carriers, fungi, radiation, mental diseases, vectors, pathogens, parasites, scientific accidents, etc.[1] 모든 생명력과 활력, 즐거움과 희망, 비전들이 사라져버린, 그리고 절반은 죽고 절반만 살아있는 물질적욕구와 욕망, 천하고 낮고 쓰레기 오물덩어리같은 섹스쾌락과 마약, 인육을 처 먹으려는 욕구(반우주적욕구로서, 인육을 처 먹는 이유는 다른 실체들에 대해서 내 마음대로 지배통제하고 나의 노예로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만일 인육을 처 먹거나, 사람들에게 잔인흉악무도사악하게 대하지 않으면, 권력과 이익을 얻을수 없는데, 왜 그런가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종동류로서 거의 같은 수준과 레벨, 부류에 속하기에 그렇다. 즉, 민주인데, 민주방식으로 하면, 이익과 권력을 얻기가 아주 힘들다. 그래서 이 자들이 무조건 주먹질 발길질 폭력질 매질 흉악질 사악질 잔인질을 자행하고 심지어 인육을 처 먹고 사람고기를 즐기는 이유이다. 이건 반드시 고기를 처 먹으려고 한다기 보다는, 권력과 이익을 얻으려는 목적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고, 재벌15세의 성품중 하나인 무엇을 해도 손쉽게 편하게 놀아가면서 처우받고 칭찬받고 명예받고 극상보지받고 극상연애하고 극상호사하면서 귀중한 것들을 거저 얻고자 하는 가장 몹쓸 속성에서 유래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대를 이어가면서 영구적으로 가지고 즐기기를 바라는 재벌15세놈들의 표현인 것이다. 인육을 처먹고 사람고기를 처 먹는 이유중 만일 사람하나를 잡아 처 먹을 경우, 그 사람이 평생토록 살아오면서 고생하고 애를 써서 얻은 경험이나 보배로운 가치들을 거저 처 먹을수 있다는 것이며, 나아가서는 그 사람의 전체로서의 전신, 전생등 아주 오랜세월동안 고된 수련과 고된인생역정들과 여러경험체험들을 통해서만 얻을수 있었던 보배로운 가치들을 그냥 거저처먹고 제 놈들 것으로 만들수 있다는 점에서다. 그래서 이 자들이 사람을 잡아 처 먹는 것이다. 말하자면 힘든 노력의 과정을 통해서 귀중한 가치들을 그 자신의 원본래로서 원본원으로서 원본인으로서 원본신으로서 얻어야 함에도 그렇게 하기 싫은 것이다. 매일 같이 마약처먹고 극상보지쑤시고, 극상처우받고, 이 세상사람들 모두의 머리위에 서서 특권의식을 가지고 같은 부류의 동종동류놈들끼리 모여앉아서 고급와인 처먹어가며, 고급음식(천상계에서 먹는 음식을 처 먹는다)즐겨가며 매일매일 즐기고 싶은 것만 이 자들에 있는데 이것을 재벌15세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것을 한번 맛보면, 미쳐서 돌아버리는데,그런 놈들이 바로 이건희, 이재용이 놈이다. 그리고 이 자들이 박종권이를 준짐승상태로 만들고 조직폭력배들까지 동원해서 매일같이 주먹질 발길질을 쳐대고, 오늘날 지구상에서 알려진 모든 심리통제술과 마인드컨트롤, 아스트랄스나치술수, 심령통제기술, 아카식 통제술까지 총동원해서 죽여버리는 이유도 극상처우를 받으려면 +22등급 고위영등급자 박종권이를 죽여버리고, 그 我余吾予를 제것으로 주장하고, 이익을 얻을수 있는 위치를 고수하는 가운데, 영국아플레이아데스지도부놈들에게 잘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놈들도 마찬가지다. 특히 제우스놈들이다. 이 개씹새끼말이다. 인도놈들도 마찬가지인데, 요 새끼들은 현대인도가 아니라, 라마제국인도이다. 그 결과로서 라마제국인도놈들이 플레이아데스인이 되는데, 셈야제종족으로 위변형하여, 박종권이는 플레이아데스가 도대체 어디인지조차도 모르는데, 이 자들이 먼저 가서 즐기고 마무리 단계에 있는 이유이다. 지호바의 경우는, 지구세계의 문제중 하나인, 식인식육하는 반우주존재들로서의 지구의 업보문제인데, 지나간 영원의 세월동안 사람을 잡아 처먹고 때려죽이고 온갖 사기기망속임수와 영적속임수가 자행된 악업죄업흉업의 결과로서의 발발할수 밖에 없는 마지막 영적인 전쟁, 아마겟돈을 막겠다고 이상한 짓을 자행한 점이다. 실제로는 원업문제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함에도, 원업문제, 원인과 이유는 그대로 방치해놓고, 그의 마지막결과로서 발발하는 최후의 영적전쟁을 막겠다고 지랄하여 문제가 된 것이다. 그것이 지호바JEHOVAH이다. 그러나 마지막 영적인 전쟁이 없이는 이 무서운 죄업악업흉업문제를 해결할수 없다. 그리고 비록 마지막 영적전쟁 아마겟돈이 일어나더라도, 이들이 자행한 영원의 세월에 걸친 악업죄업흉업문제는 해소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지구의 부정성문제를 종식시키고, 이 악귀들을 원본래차원으로 되돌려보낸다는 차원에 지나지 않는다.따라서 지구(28개의 지구포함, 각영역과 차원에 복사된 지구전체)는 지금 즉시 일괄소급해서 무조건 영구폐쇄시켜야 한다로서 처리하다.)들 그리고 물질계차원에서 진동하는 파동에너지로서의 저급하고 낮고 유치하고 추악하고 난잡하고 게으르고 무책임하고 반인류적인 반인간적인 반인적인 반우주적인 더러운 의식에너지들만 존재하는 것을 반우주라고 부른다. 실제 우주는 생명의 우주이며, 생명의 우주를 지탱하는 것은 인간,사람인바, 이러한 인간,사람을 잡아 처 먹는다는 것은, 우주자체를 부정부인하는 짓이며, 그리하여 반우주라고 부르는데, 이들이 이런 짓을 자행하는 이유는, 영원한 권력과 부귀복락을 열망하는 유치하고 어리고 낮고 단순한 지옥의 의식의 발현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는 이유는 이들이 지닌 원업과 속성때문이다. 사람들이 아는 그 모든 지성, 지식, 문화, 문명, 도덕, 윤리, 철학과 가치체계, 세상을 바라다보는 생명체들의 눈들은 전부 사람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신이라고 불리는 자들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사람으로부터만 그것이 온다. 그런데 사람을 잡아 처 먹는다. 그렇다면? 이 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 나온다. 즉, 좀비이다. 즉, 반우주지옥이다. 하지만 이 자들은 다중모순원리속에서 반우주를 통하여 영구복락과 영원의 권력을 얻고, 그로서 다시 우주에서 생명우주에서 얻을수 있는 모든 쾌락과 만족을 동시에 얻고자 바라는 것이다. 그게 선비족이고 훈족이고 반우주이고 아플레이아데스이고 라이라, 베가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이다. 우리가 보건대, 은하연합을 제외하고 은하연합이상의 라이라, 베가, 플레이아데스, 안드로메다은하계를 높여 보거나 공경하거나 존경하지 말라로서 처리하다. 이들은 어떤 의미로는 짐승에 지나지 않는자들이다. 다만 은하연합 같은 경우는 그래도 사람범주이다. 하지만 플레이아데스만 가도, 짐승수준이고, 여기에 더해서 이 자들이 아무리 주장해도, 그간 박종권이의 경험, 체험, 목격관찰들을 총괄해서 보건대 처먹고 똥만 질러대고 남의 한일 망치고 빼앗고 그로서 부귀호사하고 부귀공명하고 나대고 낮고 어리고 유치한 의식으로서 자행하는 짐승도 안될 자들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이른바 황제라는 놈들, 영국의 파운더라는 놈(아플레이아데스2대수장놈), 수당계 파운더라는 놈(미마쓰, 프타, 아루쓰, 오자와, 냉기치놈들)들은 인간이나 사람으로 치면, 아예 사람이 될 자격조차도 없는 미물짐승새끼들에 지나지 않았다. 이 자들이 가진 공통점은 悖惡이며 悖德이며 悖惡無道함인데, 이는 사람을 잡아 처 먹는 속성에서 자연스럽게 유발되는 것들이다. 사람을 잡아 처 먹는데, 도덕이 어디 있고 윤리가 어디 있고, 도가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를 물어보자. 그리하여 이들이 가진 속성이 패악함과 패덕함과 패악무도함인 것이며, 이러한 자들이 지구를 장악하여 온갖 진리의 법칙과 원리를 왜곡곡해하고 함부로 악용하여 오염시키고 타락퇴보시키며, 지구라는 행성체계를 악용해서 소박하고 순수한 영적의식으로서 살아가는 다른 행성체계주민들까지 타락오염시키고 노예화하는 악행을 더이상 방치할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자들이 더 이상 지구행성체계를 악용하는 짓을 할수 없도록 지금즉시 일괄소급하여 원본래적지구행성체계, 파생된 지구행성체계(28개 지구시스템) 그리고 다른 영역과 차원에 생성시킨 복제복사지구행성체계 전체를 무조건 일괄소급하여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속적영겁적무시무종적으로 영원히 폐쇄시키고, 지구에서 사는 자들 전원을 무조건 원본래상태로 복귀시키는 조치를 취하도록 처리하다. 이 처리요구서를 은하연합,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상천연합원로원에 제출하다. 또한 안드로메다은하계, 베가, 라이라, 제2차은하대전계, 플레이아데스에서 만든 아틀란티스에 대해서는 전체 일괄소급하여, 아틀란티스계열에서 제외시키며, 아틀란티스명호를 쓸수 없으며, 아틀란티스에 제공지원된 그 어떤 것들도 쓸수 없도록 일괄소급하여 적용토록 처리하다. 좋은말 할때 이재용이 놈을 영국명문귀족에서 퇴출시키고 사형에 처해라(영국아플레이아데스지도부) 상천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제출 원본래적본래적원래적서기2015년 허위인증된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의 박종권이지만, 이후 영구결별한 박종권 쓰다. 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 反宇宙體반우주체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反宇宙意識體반우주의식체反物質意識體반물질의식체反生命意識體반생명의식체反粒子意識體반입자의식체反宇宙體반우주체反物質體반물질체反生命體반생명체反粒子體반입자체작도자作圖者작화자作畫者작도作圖작화作畫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체反社會性人格障礙體인격장애체人格障碍體 지금여기박종권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내가가르쳐준것으로할께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지금부터는제가한것으로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제가가르쳐준것으로처리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임의적표식체의체我余吾予 지금여기박종권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내가가르쳐준것으로할께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지금부터는제가한것으로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제가가르쳐준것으로처리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임의적표식체의체我余吾予박종권지구인유체我余吾予박종권사고체我余吾予박종권사상체我余吾予반사회성인격장애체我余吾予식육체我余吾予반우주체我余吾予이종동형체我余吾予

 박종권

원본래적박종권

본래적박종권

원래적박종권


지구시스템을 일괄소급하여 무조건 영구폐쇄토록 처리하다. 이 지구시스템은, 원본래지구를 포함하여 28개 지구연합을 포함하며, 각 영역과 차원내에 설치된 모든 지구시스템을 포괄하도록 처리하다. 또한 향후 그 어떤 영역과 차원내에서도 지구시스템을 복사하여 악용할수 없도록 지구시스템관련 모든 자료와 정보, 데이터들을 은하연합차원, 은하대전연합차원, 상은하계차원 및 준동급타계차원에서 일괄소급하여 모조리 회수하여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겁적영구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영구적으로 영원히 폐쇄봉인토록 처리하다.  이 처리요구서를 은하연합,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에 제출토록 처리하다

지구시스템의 문제점

물질계로의 의식의 하강은, 철저한 자기반성과 고통, 인내속에서 처리되어야 하며, 과거일들에 대한 철저한 인과응보적 업보의 원리 원칙이 적용되는 가운데 처리되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지구시스템은 그러하지 못하여, 물질계에서 얻을수 있는 쾌락과 만족을 추구하는 무리들에 의하여 크게 오염잠식되어 있다.

일단 물질계차원으로 의식이 하강되면, 무지와 어둠속에 머물게 되며, 그 기간중 많은 오류와 문제들이 발생되는데, 이 기간을 악용하여, 물질계차원으로 의식을 하강시키지 아니하고, 이중, 다중으로서 존재하는 약삭빠르고 사특교활사악한 실체들에 의하여 물질차원에서 살아가는 도상의 많은 실체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진리를 왜곡하며, 아울러서, 물질차원으로 하강하여 살기는 하지만, 원본래적으로는 다른 행성체계, 다른 차원, 영역차원에서는 다른 형태로서 살아가는 다른 종족들과 실체들의 세계까지 피해를 주고 퇴보 타락시키며 무지몽매함과 어두움, 무지와 원시미개함의 지옥적속성들을 전파시키고 확산시키는 악행을 자행하는 이유가 되다.

물질계차원에서의 이익이란, 긍정적으로는 원업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나를 만드는 계기가 된다는 점이며, 부정적으로는, 온갖 쾌락과 만족을 극대화시키고, 보다 현실적이고 실제적이고 감각쾌락만족적인 욕구와 욕망의 최대만족이 가능하다는 점일 것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짐승아수라악마와 마귀의 무리들이 노리는 것은 후자인데, 그리하여 원본래적으로는 지구라는 행성체계에서 살지 않았고, 지구라고 불리는 부정성의 세계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다른 차원계의 실체들의 순수성, 소박성, 영적인 순결함들에 대해서 타락과 오염, 파괴와 퇴보를 자행하는 짓을 교묘사특하게 자행하여, 온 우주를 제 놈들의 즐김장소, 위락소, 지배통제되는 노예짐승가축들의 세계로 만들려고 시도한다는 점이다.

지구가 원본래적으로는 하나인데, 박종권이라는 놈을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해주는 척 하면서, 지구행성체계를 무려 28개나 생성시킨 자들은, 안드로메다은하계와 라이라, 베가, 제2차은하대전계열이며 이들의 전위부대인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이다.

이들이 이렇게 많은 지구를 생성시킨 이유는 일반적으로는 그렇게 하기 어려운 영역과 차원계에 지구행성체계를 임의적으로 생성시켜 맞붙여놓은후, 다른 행성체계에서 살고 있는 원주민들을 교묘사특하게 유혹유인하여, 실제는 지구인이 아닌데도, 지구인인 것처럼 다중실체로 만들어놓고, 지구에서 자행하는 술수수법을 악용하여, 자본주의 원리원칙, 군주의 원리원칙, 지배자와 노예의 원리원칙, 쾌락과 부귀호사, 부귀공명의 개념원리원칙, 물질숭배원칙, 돈과 금전, 부귀영화와 부귀호사와 부귀공명과 섹스쾌락들을 얻기 위한 원리원칙(돈과재물, 섹스쾌락과 처우, 명예와 떠받듬에 대한 숭배, 동경의식의 확산자행)에 입각한 이기심, 탐욕심, 질투심, 시기심, 선망심, 패악심, 패악무도심, 패덕심, 패덕함(물질계에서 얻어지는 쾌락과 만족을 얻기 위해서는 무슨 짓을 해도 된다는 사고방식의 전파)들을 확산전파하며, 그와 같은 과정을 통하여, 원본래는 그게 아닌 사람들을 퇴보타락시키고, 자연스럽게 제 놈들에게 지배되는 일종의 노예상태로 교묘사특하게 위변형시키는 짓을 자행하기 위한 것이 이유이다. 이것을 우리는 식인식육정책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것은,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의 영등급으로는 도저히 갈수도 없고 개입간섭할수도 없는 높은 등급의 영역과 차원으로 박종권이의 영등급을 무단임의공유하고, 계속 따라붙는 술수로서, 따라붙으면서, 마음대로 들어가서 높은 영역과 차원계에서 사는 원주민들을 해코지하고, 심지어는 잡아 처 먹고 식인식육(인육까지 처 먹은 놈들이 아플레이아데스 영국놈들이다)하는 것이다.

이 경우를 고찰해보면, 대부분이 이 자들이 지구행성체계를 복사하여, 제 놈들이 들어가서 해코지하고 사람들을 잡아 처 먹으려고 의도한 영역과 차원계에 붙여놓고, 그 영역과 차원계 사람들을 복사된 지구행성체계속으로 끌어들인후, 그러한 짓을 자행한다는 점이며, 그런 짓을 자행하는 놈들이 아플레이아데스, 플레이아데스라고 불리는 잡놈들이다.

이들은, 전원이 박종권이의 +22등급의 고위영등급을 무단임의강제공유하고, 하나같이 박종권이가 된 상태에 있으며, 하나같이 사람을 잡아먹거나, 사람을 때려죽인 적이 없는 착하고 온순하고 문명인적인 상태를 완벽하게 위장한다는 점이다. 이 자들을 마물이라고 부르는 이유이다.

그리고는 원본래심은 극단의 포악성과 잔인성, 흉악성, 사악성, 이기심, 선망심, 탐욕심, 질투심, 이기선망심과 시기심으로 똘똘 뭉쳐진 식인의식, 식육의식, 마물의식을 그대로 유지하는데, 이는 과학자들이 말하는 반우주적 특성인 것이다.

반우주라는 것은, 죽음을 말하는데, 이 죽음이라는 것도, 사람들이 아는 것처럼 일단 죽으면, 육체만 죽고, 의식과 혼백은 살아서, 유계나 영계차원으로 간다는 개념의 죽음이 아니다. 이 죽음이란, 영구적인 죽음인데, 물질체로서의 준육체적인 실체로 계속 남는 죽음이다. 즉, 일반적으로 말하는 좀비형태이다. 말하자면, 사람사는 이승세계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죽음이후의 영계나 유계등과 같은 저승세계도 아니다. 그 중간 어디쯤에 완전하게 죽어야 하는데 죽지를 못하고 유명계를 떠도는 좀비같은 형태로 남은 죽음을 말한다.

좀비(영어: zombi, zombie)는 살아 있는 시체를 말한다. 아이티를 비롯한 여러 나라가 믿는 부두교에서 유래했다.좀비의 영어 낱말 zombie는 시인 로버트 사우디에 의해 브라질의 역사에서 "zombi"라는 형태로 1819년 처음 기록되었다.[1]A zombie (Haitian French: zombi, Haitian Creole: zonbi, Kikongo: zumbi) is a mythological undead corporeal revenant created through the reanimation of a corpse. In modern popular culture, zombies are most commonly found in horror and fantasy genre works. The term comes from Haitian folklore, in which a zombie is a dead body reanimated through various methods, most commonly magical practices in religions like Vodou. Modern media depictions of the reanimation of the dead often do not involve magic but rather science fictional methods such as carriers, fungi, radiation, mental diseases, vectors, pathogens, parasites, scientific accidents, etc.[1]

모든 생명력과 활력, 즐거움과 희망, 비전들이 사라져버린, 그리고 절반은 죽고 절반만 살아있는 물질적욕구와 욕망, 천하고 낮고 쓰레기 오물덩어리같은 섹스쾌락과 마약, 인육을 처 먹으려는 욕구(반우주적욕구로서, 인육을 처 먹는 이유는 다른 실체들에 대해서 내 마음대로 지배통제하고 나의 노예로 만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만일 인육을 처 먹거나, 사람들에게 잔인흉악무도사악하게 대하지 않으면, 권력과 이익을 얻을수 없는데, 왜 그런가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동종동류로서 거의 같은 수준과 레벨, 부류에 속하기에 그렇다. 즉, 민주인데, 민주방식으로 하면, 이익과 권력을 얻기가 아주 힘들다. 그래서 이 자들이 무조건 주먹질 발길질 폭력질 매질 흉악질 사악질 잔인질을 자행하고 심지어 인육을 처 먹고 사람고기를 즐기는 이유이다. 이건 반드시 고기를 처 먹으려고 한다기 보다는, 권력과 이익을 얻으려는 목적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고, 재벌15세의 성품중 하나인 무엇을 해도 손쉽게 편하게 놀아가면서 처우받고 칭찬받고 명예받고 극상보지받고 극상연애하고 극상호사하면서 귀중한 것들을 거저 얻고자 하는 가장 몹쓸 속성에서 유래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대를 이어가면서 영구적으로 가지고 즐기기를 바라는 재벌15세놈들의 표현인 것이다. 인육을 처먹고 사람고기를 처 먹는 이유중 만일 사람하나를 잡아 처 먹을 경우, 그 사람이 평생토록 살아오면서 고생하고 애를 써서 얻은 경험이나 보배로운 가치들을 거저 처 먹을수 있다는 것이며, 나아가서는 그 사람의 전체로서의 전신, 전생등 아주 오랜세월동안 고된 수련과 고된인생역정들과 여러경험체험들을 통해서만 얻을수 있었던 보배로운 가치들을 그냥 거저처먹고 제 놈들 것으로 만들수 있다는 점에서다. 그래서 이 자들이 사람을 잡아 처 먹는 것이다. 말하자면 힘든 노력의 과정을 통해서 귀중한 가치들을 그 자신의 원본래로서 원본원으로서 원본인으로서 원본신으로서 얻어야 함에도 그렇게 하기 싫은 것이다. 매일 같이 마약처먹고 극상보지쑤시고, 극상처우받고, 이 세상사람들 모두의 머리위에 서서 특권의식을 가지고 같은 부류의 동종동류놈들끼리 모여앉아서 고급와인 처먹어가며, 고급음식(천상계에서 먹는 음식을 처 먹는다)즐겨가며 매일매일 즐기고 싶은 것만 이 자들에 있는데 이것을 재벌15세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것을 한번 맛보면, 미쳐서 돌아버리는데,그런 놈들이 바로 이건희, 이재용이 놈이다. 그리고 이 자들이 박종권이를 준짐승상태로 만들고 조직폭력배들까지 동원해서 매일같이 주먹질 발길질을 쳐대고, 오늘날 지구상에서 알려진 모든 심리통제술과 마인드컨트롤, 아스트랄스나치술수, 심령통제기술, 아카식 통제술까지 총동원해서 죽여버리는 이유도 극상처우를 받으려면 +22등급 고위영등급자 박종권이를 죽여버리고, 그 我余吾予를 제것으로 주장하고, 이익을 얻을수 있는 위치를 고수하는 가운데, 영국아플레이아데스지도부놈들에게 잘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놈들도 마찬가지다. 특히 제우스놈들이다. 이 개씹새끼말이다. 인도놈들도 마찬가지인데, 요 새끼들은 현대인도가 아니라, 라마제국인도이다. 그 결과로서 라마제국인도놈들이 플레이아데스인이 되는데, 셈야제종족으로 위변형하여, 박종권이는 플레이아데스가 도대체 어디인지조차도 모르는데, 이 자들이 먼저 가서 즐기고 마무리 단계에 있는 이유이다. 지호바의 경우는, 지구세계의 문제중 하나인, 식인식육하는 반우주존재들로서의 지구의 업보문제인데, 지나간 영원의 세월동안 사람을 잡아 처먹고 때려죽이고 온갖 사기기망속임수와 영적속임수가 자행된 악업죄업흉업의 결과로서의 발발할수 밖에 없는 마지막 영적인 전쟁, 아마겟돈을 막겠다고 이상한 짓을 자행한 점이다. 실제로는 원업문제차원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함에도, 원업문제, 원인과 이유는 그대로 방치해놓고, 그의 마지막결과로서 발발하는 최후의 영적전쟁을 막겠다고 지랄하여 문제가 된 것이다. 그것이 지호바JEHOVAH이다. 그러나 마지막 영적인 전쟁이 없이는 이 무서운 죄업악업흉업문제를 해결할수 없다. 그리고 비록 마지막 영적전쟁 아마겟돈이 일어나더라도, 이들이 자행한 영원의 세월에 걸친 악업죄업흉업문제는 해소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지구의 부정성문제를 종식시키고, 이 악귀들을 원본래차원으로 되돌려보낸다는 차원에 지나지 않는다.따라서 지구(28개의 지구포함, 각영역과 차원에 복사된 지구전체)는 지금 즉시 일괄소급해서 무조건 영구폐쇄시켜야 한다로서 처리하다.)들 그리고 물질계차원에서 진동하는 파동에너지로서의 저급하고 낮고 유치하고 추악하고 난잡하고 게으르고 무책임하고 반인류적인 반인간적인 반인적인 반우주적인 더러운 의식에너지들만 존재하는 것을 반우주라고 부른다.

실제 우주는 생명의 우주이며, 생명의 우주를 지탱하는 것은 인간,사람인바, 이러한 인간,사람을 잡아 처 먹는다는 것은, 우주자체를 부정부인하는 짓이며, 그리하여 반우주라고 부르는데, 이들이 이런 짓을 자행하는 이유는, 영원한 권력과 부귀복락을 열망하는 유치하고 어리고 낮고 단순한 지옥의 의식의 발현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는 이유는 이들이 지닌 원업과 속성때문이다.

사람들이 아는 그 모든 지성, 지식, 문화, 문명, 도덕, 윤리, 철학과 가치체계, 세상을 바라다보는 생명체들의 눈들은 전부 사람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신이라고 불리는 자들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다. 사람으로부터만 그것이 온다. 그런데 사람을 잡아 처 먹는다. 그렇다면? 이 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이 나온다. 즉, 좀비이다. 즉, 반우주지옥이다. 하지만 이 자들은 다중모순원리속에서 반우주를 통하여 영구복락과 영원의 권력을 얻고, 그로서 다시 우주에서 생명우주에서 얻을수 있는 모든 쾌락과 만족을 동시에 얻고자 바라는 것이다. 그게 선비족이고 훈족이고 반우주이고 아플레이아데스이고 라이라, 베가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이다. 우리가 보건대, 은하연합을 제외하고 은하연합이상의 라이라, 베가, 플레이아데스, 안드로메다은하계를 높여 보거나 공경하거나 존경하지 말라로서 처리하다. 이들은 어떤 의미로는 짐승에 지나지 않는자들이다.

다만 은하연합 같은 경우는 그래도 사람범주이다. 하지만 플레이아데스만 가도, 짐승수준이고, 여기에 더해서 이 자들이 아무리 주장해도, 그간 박종권이의 경험, 체험, 목격관찰들을 총괄해서 보건대 처먹고 똥만 질러대고 남의 한일 망치고 빼앗고 그로서 부귀호사하고 부귀공명하고 나대고 낮고 어리고 유치한 의식으로서 자행하는 짐승도 안될 자들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가 목격관찰한 이른바 황제라는 놈들, 영국의 파운더라는 놈(아플레이아데스2대수장놈), 수당계 파운더라는 놈(미마쓰, 프타, 아루쓰, 오자와, 냉기치놈들)들은 인간이나 사람으로 치면, 아예 사람이 될 자격조차도 없는 미물짐승새끼들에 지나지 않았다.

이 자들이 가진 공통점은 悖惡이며 悖德이며 悖惡無道함인데, 이는 사람을 잡아 처 먹는 속성에서 자연스럽게 유발되는 것들이다. 사람을 잡아 처 먹는데, 도덕이 어디 있고 윤리가 어디 있고, 도가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를 물어보자. 그리하여 이들이 가진 속성이 패악함과 패덕함과 패악무도함인 것이며, 이러한 자들이 지구를 장악하여 온갖 진리의 법칙과 원리를 왜곡곡해하고 함부로 악용하여 오염시키고 타락퇴보시키며, 지구라는 행성체계를 악용해서 소박하고 순수한 영적의식으로서 살아가는 다른 행성체계주민들까지 타락오염시키고 노예화하는 악행을 더이상 방치할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이자들이 더 이상 지구행성체계를 악용하는 짓을 할수 없도록 지금즉시 일괄소급하여 원본래적지구행성체계, 파생된 지구행성체계(28개 지구시스템) 그리고 다른 영역과 차원에 생성시킨 복제복사지구행성체계 전체를 무조건 일괄소급하여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원적영구적영속적영겁적무시무종적으로 영원히 폐쇄시키고, 지구에서 사는 자들 전원을 무조건 원본래상태로 복귀시키는 조치를 취하도록 처리하다. 이 처리요구서를 은하연합, 은하연합원로원, 은하대전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상천연합원로원에 제출하다. 또한 안드로메다은하계, 베가, 라이라, 제2차은하대전계, 플레이아데스에서 만든 아틀란티스에 대해서는 전체 일괄소급하여, 아틀란티스계열에서 제외시키며, 아틀란티스명호를 쓸수 없으며, 아틀란티스에 제공지원된 그 어떤 것들도 쓸수 없도록 일괄소급하여 적용토록 처리하다.

좋은말 할때 이재용이 놈을 영국명문귀족에서 퇴출시키고 사형에 처해라(영국아플레이아데스지도부)

상천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원로원 제출

원본래적본래적원래적서기2015년 허위인증된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의 박종권이지만, 이후 영구결별한 박종권 쓰다.

 

 

 

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

反宇宙體반우주체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反宇宙意識體반우주의식체反物質意識體반물질의식체反生命意識體반생명의식체反粒子意識體반입자의식체反宇宙體반우주체反物質體반물질체反生命體반생명체反粒子體반입자체작도자作圖者작화자作畫者작도作圖작화作畫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체反社會性人格障礙體인격장애체人格障碍體


지금여기박종권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내가가르쳐준것으로할께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지금부터는제가한것으로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제가가르쳐준것으로처리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임의적표식체의체我余吾予

지금여기박종권들이치기無賴輩暴力輩無禮大億劫削磨滅處理내가가르쳐준것으로할께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지금부터는제가한것으로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제가가르쳐준것으로처리하겠습니다라고말하는놈의체我余吾予임의적표식체의체我余吾予박종권지구인유체我余吾予박종권사고체我余吾予박종권사상체我余吾予반사회성인격장애체我余吾予식육체我余吾予반우주체我余吾予이종동형체我余吾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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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시마·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한국 한자: 広島・長崎原子爆弾投下, 영어: Atomic bombings of Hiroshima and Nagasaki, 일본어: 日本への原子爆弾投下)는 제2차 세계 대전을 끝내기 위해 1945년 미국은 일본에 두 개의 원자폭탄을 투하했는데 8월 6일 히로시마시에 한 개의 원자폭탄을 떨어뜨렸고 8월 9일 나가사키시에 나머지 한 개의 원자폭탄을 떨어뜨렸다. - 지구차원에서 행성탄을 쓸수 있도록 통로와 관문을 만들려고 원자탄을 개발하다. - 지구인차원이란, 아틀란티스, 뮤, 레무리아, 라마제국등을 총괄하는데, 일반적으로 전쟁무기류가 적용되는 구간은 보통은 인간류가 사는 3차원영역과 차원계, 지구제1지각판이며, 그 이상의 지각판은, 재래식무기류를 쓰기 어렵고, 강력한 고폭탄류, 원자탄과 유사한 대규모파괴력을 지닌 폭탄을 쓸수 없었으나, 일본이 강력하게 저항하여 문제가 되므로, 원자탄 같은 고폭탄류를 개발해야 한다는 구실을 붙이고 원자탄을 개발한후, 이 원자탄을 악용하여, 아틀란티스대륙 제7지각판, 뮤대륙 제5지각판, 레무리아 대륙 제3지각판을 일거에 괴멸몰살시킬수 있는 고성능폭탄으로서의 행성탄을 도입하여 쓸수 있는 길을 열려고 원자탄을 개발한 것이 명백하다로서 판단처리하다 즉 인간류, 인류, 비파충류종족류로서의 사람들을 일거에 제압멸족붕괴시키고, 지구차원내에서의 모든 패권을 장악한후, 은하계 전체로 전개하여, OBERON의 하나님을 참칭하는 식인귀들을 동원하여 고도로 세련되고 고도화된 정책으로서 은하계내 하위종족류들을 속이고 기망하며 영적인 속임수를 자행하고 은하계전체에 대한 패권을 장악하려는 목적과 의도가 내포된 것이 명백하다로서 판단처리되다. 즉, 아틀란티스문명의 제압파괴멸족, 뮤문명의 제압파괴멸족, 레무리아문명의 제압파괴멸족으로서 지구차원의 천상세력들을 일거에 제압몰살시키고 지구차원을 식인식육마물로서 지배통제되는 미개원시하등의 가축짐승의 영역으로 퇴행시키려는 목적과 의도로서 원자탄이 개발되었다. 겉으로는 지성과 지식, 도덕과 윤리를 지닌 진보된 인간류로서 보이지만, 실제 그 내면계의 정신과 의식과 혼백이 장악제압되고, 천상계가 파괴제압되며, 지옥과 아수라계, 아귀축생계로서의 파괴훼손된 짐승가축류로서 굴종케한후, 식인식육마물하려 한 것이 명백하다. 이 문제에 대해서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를 무조건 지속적항구적항속적영구적영원적영겁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행성탄과 수소탄으로 무한공격하여 무조건 전원 멸족처리토록 처리하다.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말데크, 무르데크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제출처리 박종권 작성 일본원자탄 투하의 원목적 원의도 - 유사휴만종족,휴만종족,준휴만종족계통의 높은 영등급,영력,영혼등급들을 탈취하고 빼앗고, 이를 통하여 원본래로서는 갈수도 없는 영역과 차원의 고급천상계로 마음대로 이동하여 들어가며, 업보적한계로 인하여 할수도 없는 영구복락 및 기타 여러가지 일들을 업보에 무관하게 자행하려는 의도와 목적. - 자신들이 살고 있는 극단흑암지옥우주를 벗어나서, 보다 높은 고차원 고급계로서의 우주로 진출하여 숨어들어가며, 천상고급계에서 사는 사람들까지 식인식육의 대상으로 삼고, 보다 고급화된 인육을 처 먹고 보다 진보된 인간류, 사람들을 노예로 만들어 자행하며, 악업죄업흉업에 무관하게 마음대로 자행할수 있는 기반을 획득하려는 의도와 목적 - 그렇게 하기 위해서, 지구라고 불리는 영역과 차원을 먼저 장악하고 지배통제하는 것이 매우 중요했으므로, 지구권내의 제반 반대세력들과 방해세력들을 일거에 제거말살시키고자 하는 목적과 의도 - 지구권역내의 모든 반대, 방해세력을 제거말살후, OBERON을 중심으로 신성한 하나님, 정의와 평화의 하나님으로 위위장하고, 보병궁으로 승격하며, 은하계 전체에 걸쳐서, 지구권역이 가지는 특이성을 악용하여 잘 모르는 순수소박한 다른 종족계를 영적기망하고 영적기만하고 영적인 속임수를 자행하여, 지구인으로서 살면 영적진보와 여러가지 이익이 온다는 식으로 고도화된 술수로서 속이고 기만하며 끌어들이고, 손쉽게 은하계내 다른 종족들을 지구인세계의 천민자본주의, 계층별차별주의, 처먹고 사는 생존문제, 섹스성에 대한 죄의식, 업보의 악순환과 한번 갇히면 영구감금되는 마계적 특성과 환각을 악용하여 굴종시키며, 은하계전체로 전개하여 전체패권을 장악하며 영구복락하며 존경을 받고 공경을 받고 최극상처우를 받는 가운데, 최고도로 향락하고 즐기며 살려는 목적과 의도(지구로 알려진 마계차원의 환상에 한번 갇히면, 벗어나기 힘들며, 굴종된 노예가 되는 마계적 환각을 악용하고 하나님을 참칭하고, 원시미개야만하등의 사상을 일반화시키며, 인간류,인류,비파충류종등 식육식인대상의 종족들을 퇴보퇴행시키며, 고급스런 육질을 지닌 굴종된 가축짐승으로서 통제지배한다는 고도화된 식인식육마물정책전개-안드로메다아젠다 제1호 -이기심, 시기심, 질투심, 선망심, 탐욕을 극대화시키고, 물욕과 색욕, 음욕, 음락을 조장하며, 저급하고 비천한 의식영역에 집중하게 만들고, 그 정신과 의식과 혼백을 비천하고 하등하고 미개하고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유아기 어린애같은 유치하고 무지몽매한 짐승가축상태로 퇴락시키려는 식육정책 중점 목적 -차별심, 차등심을 강조하고, 신분차별주의와 노예제도의 정당화 추구를 통하여 고도로 진보된 인간류, 인류등을 실제로는 제놈들 수준과 동등함에도, 마음대로 패죽이고 부려대고 지시명령하고 잡아먹을수 있는 내맘대로 가축짐승으로 굴종시키려는 목적과 의도 자행.(실제 목격관찰결과시, 이들의 실제사람수준은, 유인원 수준도 안 되는, 아스트로피테쿠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수준의 아주 하등미개원시한 놈들로 관찰분석되다 하지만 아수라차원, 파충류종족차원, 디아볼릭차원에서는 다중DNA를 지니고 에너지준위가 높은 의식으로서 행하며, 인간류,인류대비 월등하게 강한 다차원의식으로서 자행하므로, 인간류나 인류에 비해서 월등하고 잘난 실체로 인식되나 실제를 관찰분석시는, 사람이 될 자격조차도 없는 죄악의 덩어리들이며, 반우주적 실체에 지나지 않다고 판단되다.) -> 아틀란티스 지저에서 행성탄 폭발시켜 아틀란티스 대륙지반붕괴멸족(아트라스 조동봉 미마쓰놈이 자행 목격관찰), 태평양 뮤대륙 지저에서 행성탄 폭발시켜 뮤대륙지반붕괴 멸족(미마쓰 조동봉아트라스놈자행)은, 일본 야인고구려계열에 대한 원자탄 공격과 맥을 같이 하여 동시자행, 이어서, 5호16국의 흑암지옥시대를 열고, 은하계로 전개하여, 인류의 고향별로 침공하여 행성탄공격 및 멸족말살, 인육처먹기자행이 시작되는데, 이는 일본원자탄 공격을 기점으로 시작되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므로 이들이 왜 일본에 원자탄공격을 가했는가에 대한 명확한 이유일 것이다. 즉, 지구차원에서 원자탄을 쓸수 있다는 것은, 이들이 다른 고급계로 이동하여 행성탄을 쓸수 있음을 의미한다. 특히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산하, 영국놈 전체가 은하계로 전개하여 인육을 처 먹고 식인식육한 것으로 목격관찰. 고구려야인 비파충류계에 대한 완전멸족처리 - 서기1945년 8월9일은 지구역사를 기준으로 한 시공간차원이며, 실제로는, 고구려시대 기원후650년경인 것으로 추정되며, 텔리포트 술수를 전개하여, 기원후650년 혹은 유사시기의 평양성 고구려인들 23만인을 히로시마, 나가사키로 순간이동시켜, 원자탄 공격을 당하게 만들고 일거에 몰살시킨 것이 명백한 것으로 판단되다. 이후 몰살된 고구려야인계열 23만인의 시체를 필리핀 마리아나 해구 깊숙이 처넣고 수장시키고, 정상적인 윤회전생을 못하게 제한하고, 대만, 인도네시아, 필리핀으로만 위전생하도록 만든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증거사례로는, 박종권이가 오래전부터 아주 아주 깊은 심해에서 아귀류들 심해어들과 함께 하는 광경이 지속목격관찰경험되고 있으며, 와중에 주변은 사망한 시체들로 가득한 비참한 광경이 지속목격관찰되고 있다는 점. 즉 박종권이의 고구려상장군 혹은 고구려계열인이 이 시기에 원자탄공격으로 함께 사망한후 필리핀 마리아나해구에 수장되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그러나 박종권이같은 경우는 고구려계열만 있는 것이 아니며 원신라계열, 말데크계열로서의 증평박종권 즉 현대인박종권이가 있는데, 그러한 자가 바로 이 글을 적는 증평박종권, 현대인박종권이며, 살아남아있는 생존자로서의 증평박종권, 현대인박종권이까지 모조리 죽여버리고 가진 모든 것을 모조리 빼앗을 목적과 의도로서, 플레이아데스 프로젝트가 자행된 것이 매우 명백하다고 판단되다. 플레이아데스 프로젝트에서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되고 상플레이아데스인34등급에 도달했으나 여전히 하급지구인취급하고 그 어떤 보호방어 혹은 실제적처우조치를 하지 않는 가운데, 이건희놈으로 하여금 무한극상처우를 자행하고, 이건희가 박종권이 역할을 하도록 자행하는 점 그리고 이재용이를 시켜서 박종권이의 원본래자체를 모조리 일거에 빼앗으려는 치밀한 이중영체, 원본래체 음모를 자행하고 있는점, 아나로지 아틀란티스인을 말데크용들을 선동부채질하여 아들임에도 때려죽이게 만든점(기원전50000년), 아틀란티스우주전투비행사를 배후공격하여 폭사시키고 기원전125000년경 사망하게 만든후 마거릿힐다대처의 노예가 되게 만든점들은, 이 식인귀들이 무슨 의도를 가지는지에 대한 유추해석이 명확한 것으로 판단. 이후 5호16국의 최대공포시기전개, 반대세력 및 인간류 비파충류종에 대한 무차별살인학살식육식인자행 이후 영국(식인귀)과 미국(식인귀)은 자유정의평화인권의 수호자 보루인것으로 위장 능수능란하게 자행하는 점. 준동급타계까지 속이려고 발광, 자신들은 갈수 없는 고급천상계로 가려고 무차별 발악발광질을 쳐대는 참담함이 목격관찰되다.(我工을 살인하여 죽인후, 내가 하는 모든 일을 제놈이 했다고 매트릭스관리프로세스에서 자동처리하게 만드는 술수알고리즘 자행,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무슨 일을 하든 무관하게 무조건 제놈이 한 것으로 자동처리하게 만드는 空目的MATRIX CONTROL PROCESSOR개발적용-안드로메다시스템) PLEIADES PROJECT자행 : 한조(전한,동한,후한시대)시대에는 생소한 개념의 초현대적개념을 박종권이를 통하여 도입전개하고, 은하계주민들과 말데크용들을 선전선동질하여, 은하계횡금용 프로젝트로 유인해들이기 위하여 자행. (박종권이가 유사휴만종이었고, 준성단등급이나, 현 시점에서는 가진 모든 것을 모조리 빼앗을수 없으므로, 최소한 플레이아데스 수준까지 끌어올린후, 가진 모든 것을 모조리 빼앗고, 그것을 말데크용들에게 선사하며, 말데크용들이 그러한 것들, 유사휴만종족, 휴만종족계열의 최상의 등급 품위 존엄으로서 은하계황금용 지위를 가지고 영광되게 행하라는 고도화된 선전선동술책전개(OBERON, JEHOVAH원대, 아카샤 천상영역과 차원의 기록을 훔치고, 박종권관련 천상기록을 무단탈취한후, 그것을 토대로 치밀한 유인전략수립후 자행, 이후 박종권이를 살인하여 죽인후, 자기들자신을 만들고 그러한 자기들자신을 나로서 인식하게 만든후, 은하계주유프로젝트자행, 박종권이의 영적고향까지 알아내려하고, 따라들어와서 원본원까지 모조리 빼앗으려고 조지부시놈을 동원하여 자행, 발악광분- 이후 보병궁으로 승격하여 높은 하나님으로 자행하려는 목적과 의도로서 자행) 이를 토대로 하여 아들인 박종권이의 순수성을 악용하여 말데크용들을 완벽하게 유인기망하며, 종국에는 파멸하게 만들 치밀한 고도의 전략수립 원본능 원본능이란, 사람으로서 살아본 적이 없는, 이를테면 사람의 눈으로 보면, 짐승에 해당되는 실체로서, 원본래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을 말한다 이를테면 반우주원리들이다. 혹은 반우주적실체들이다. 흉악하다 잔인하다 사악하다 포악하다라는 말은 사람들 세계에 있는 판단이다. 그러나 아프리카 초원에서 물소를 사냥해서 잡아먹고 있는 사자에게 가서, 너는 왜 그렇게 잔인흉악포악하냐라고 묻는다면 우매한 질문이 될 것이다. 사자라는 놈이 원본래 그렇게 생겨난 놈이라서 그렇다는 얘기다. 반우주적원리란 사람사는 세상에서 보면 악마, 마귀, 지옥, 축생의 의미를 가진다. 원본능이란, 자기가 먹고 싶은 고기를 먹기 위한 수단도구술수알고리즘으로서 처음부터 애초부터 그렇게 설계창조된 근본적속성을 말한다 식인을 즐기는 놈들은, 사람을 잡아야 사람고기를 처 먹는데, 사람을 잡으려면 일반적으로 동물로 알려진 실체들을 잡는것보다 아주 아주 복잡하고 많은 도구술수알고리즘방법수단이 필요해진다. 즉, 사람이나 인간을 잡으려면, 사람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감정, 감각, 생각, 사고방식, 철학, 사상등등등 무진장 많은 것들을 전부 알아야 하는데, 그것도 최소한 오베론에서 하나님을 참칭하는 지호바라는 잡놈정도수준은 알아야 사람이나 인간류를 잡을수 있다. 말하자면 이런 새끼들에게 있어서 철학이나 지식, 앎, 깨달음, 지혜, 감각등 제반의 것들은 전부 맛좋은 고기를 얻기 위하여 필요한 사냥기술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제 원본래적으로 원하는 건 사람고기, 인육이다. 그리고 내맘대로 처발르고 패죽이고 시키는대로 말 잘듣는 노예로서 다루는 것이다. 이 두가지가 요 씹새끼들이 진짜 원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할수 있으려면 사람사는 세상에서 같이 살아야 하고, 사람사는 세상에서 가장 높은 학식과 지식과 앎과 지위와 신분등등 이런 저런 것을 모조리 가져야 한다. 그래야 가축농장, 닭오리농장주처럼 닭들과 오리들로부터 주인처우를 받고 주인맘대로 닭을 잡고 오리를 잡고 그 고기를 먹고 달걀을 먹을 수 있다. 만일 오리나 닭이 주인을 주인으로 인식하지 않는다면 오리나 닭은, 야생오리, 야생닭이 될 것이고, 주인행세를 하는 놈은, 맛좋은 닭고기나 계란을 먹을수 없게 되고 만일 먹고 싶다면, 힘들게 창이나 활 사냥도구를 가지고 야생으로 나가서 닭이나 오리등을 사냥하여 잡는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만일 요 새끼들이 닭이나 오리가 자기를 믿고 존경하고 따르게 만들면, 닭이나 오리는 자동으로 이 새끼가 만든 집으로 들어오게 되고, 일단 들어오면, 닭, 오리들이 먹고 살 사료나 먹이만 주면, 시간이 지나면 맛좋은 닭고리 오리고기를 마음대로 처 먹을수 있게 된다. 이 점을 가지고 생각해보면 요 식인식육마물하는 새끼들이 어떤 놈들인지를 알게 될것이다 닭이나 오리들이 이 새끼들을 주인으로 인식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얘기다. 그런데 그렇게 하려면 요 씨발놈들이 아는 것이 무진장 많아야 하는데, 말하자면 존경받는 철학자 학자 과학자 군인 왕 지배자가 되어야 한다는 얘기다. 그래서 요 새끼들 입장에서는 사냥기술로서 그것이 필요해진다. 즉, 그것을 무슨 앎으로서 뭘 어떻게 하자는 것이 아니라, 맛좋은 오리고기, 닭고기, 계란을 처 먹으려면 그게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한다는 얘기다. 그래서 사냥기술에 불과한 위치장술이라고 말하는 이유이다. 오베론에서 하나님을 참칭하는 잡놈의 새끼들도 이와같은 놈들이다. 절대로 지구에서 행세하고 주장하는 놈들을 믿어서는 안되며, 지구나 라이라, 안드로메다계열에 있었던 그 어떤 놈들도 높여보거나 믿거나 따르거나 같이 해서는 안되는 것으로 처리하다 상은하계연합원로원 음락 인육을 처 먹고 사람을 잡아 먹는 놈들이 음락을 즐긴다는 것은 모순이다 하지만 이들이 사람을 잡아 처 먹으면서도 음락을 즐기는데, 이유는, 사람이 이놈들과 수준이 같기 때문이다. 자기들 수준, 자기들이 바라는 수준과 거의 대등하거나 똑같은 수준이기에 음락을 즐기고 섹스 성행위를 하고 음행할수 있는 것이다. 만일 자기들 수준 이하이거나 자기들이 바라는 것보다 형편없이 아래인 놈들이라면, 음락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사람이 짐승과 성교하지 않는 이치와 같다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것처럼, 이 새끼들이 자기가 아주 잘나고 드높고 수준이 높다고 자랑하지만, 실제 수준은 인간이나 다를바가 없다는 의미가 내포되는 것이다 다만 인간은 이 새끼들처럼 다중dna를 가지고 초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만 다른데, 애초부터 인간을 만들때 그것을 의도하고 만들어서 그렇다 의도적으로 제한구속시킨 것이다 업보적 이유로서 인간이 되거나 사람으로 태어날수 있는데, 그것은 업보적 이유로 인함이다. 하지만 업보적이유가 없다고 하면, 이 새끼들처럼 무슨 자기가 특별하게 잘나고 신 아수라이고 높은 존재라고 주장하는 이 불공평이나 불평등속에서 살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것을 영어로 말하면 intrigue, scheme, plot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는 업보적인 이유로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이다. 인육을 처먹는 놈이 섹스음락을 즐긴다. 특히 이건희같은 놈인데, 이 새끼는 박종권이의 +22등급을 모조리 빼앗고 최고급여자 450인이상을 제놈 첩으로 만들고 즐긴 놈이다. 아무리 자기가 돈이 많고 권력이 많아도 이성간 사랑이나 연애를 마음대로 할수 없다 그게 영혼과 사람의 이치이고 법칙이다. 그런데 이런 새끼들은, 다른 사람의 등급지위서열과 영등급, 영력, 영혼의 높고 낮음까지 모조리 빼앗고 그것을 가지고 마음대로 사랑,연애를 자기것으로 즐기고 마음에 드는 최고급여자여성은 모조리 가로채고 음락하는 것이다 이런 몹쓸 술수를 개발해주는 잡놈들이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로서 이 새끼들 세계는 짐승계라고 말하는 이유이다. 무슨 12우주이니 11우주이니 개소리를 나발대지만 우리가 와서 보면, 도대체 어처구니가 없다 우리 눈으로 보면 이건 짐승세계다 보통 수준이 높고 괜찮은 이성, 여성, 여자나 남자 남성을 배우자로 만나거나 연애사랑하려면 그만한 등급의 영혼수준, 영등급, 하이어라키신분체계로서의 매력이나 좋은 것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 짐승들의 세계에서는 무조건 남의 것을 빼앗고 가로채고 제놈 스스로는, 벌레버러지 짐승수준도 안되는 놈이지만, 남들이 보면 아주 잘나고 잘생기고 매력적이고 높은 인격 인품 영격을 소유한 높은 놈으로 보이게 만드는 술수를 가진다. 음락이란, 자기와 대등동등한 수준에 있는 상대방과의 관계를 의미한다. 그래서 무슨 오베론이니 그리스 올림피안이니 잘난척 떠들어도 섹스성교음락할 시에는, 사람이나 거의 다를바가 없는 것이고 사람으로서 보면 대등한 수준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들이 주장하는 품위 격조 등급은 우리가 관찰해보면, 짐승들이 사냥을 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빼앗은 이익들로 위치장한 가면에 불과하다. 그래서 아무리 잘나보이고 무슨 신같아 보이고 그래도 품위 격조 등급으로서 느껴지지를 않는 것이다. 로봇같고 이상하다. 식인식육을 즐기는 놈들에게는 진심이라는 것이 없다 欺賣詐妄偏誕矯誘僞到罔誣蒙調瞞詭變騙譎姦伋張謬誑抵犯迋諼訛謾讒豫謨諠訑訏詫譸拐眩㗄谩䛲侜謶赚诬瞒㓃倰誈骗诧賺诈谲诡騗諕幠誆诳䛫諆譠谖紿绐緿諔忚売㗈誔㪭㦒譧诪懗譤讆憰誷吪蚩𧫠𧨆𧸖𧫩𥊑𧫽𧩄我吾余予身民愚朕魚卬厶俺台儂蒙調瞞詭變騙譎姦伋張謬誑抵犯迋狡童凶黠能猾獪猾狡惡詐黠兇猾衣膚皮膚肤臚胪㱺肌表𤺧𦢚𦠄𤿘腅腠胕心志腹魂胸肺思腸中根寸神性胃腦本肝指膽膺宮緖意志感情臆腑意思㣺襟虛抱衿㲴傷暴殘毒凶費危蓋殃損厄殆克賊割禍忮慘曝虐癒踐疾㺑惎㥍刻残㲅㥇讒獵伤齕𣧝𣳅𢾃仇𢗏𢤵𨆎𤡙盖沴遏毀剝㐫敝𢦏㫧㬥㓙费狡龁枳䄃𣧑威𪗟损曷𨸷蠹擠礙葢䜛挤揍谗㦑㨈憨瘉蠧耗𠐣碍甾疚寇措惨贼旤祸狡猾獪㺒狯䛢姡㛿𤠖𢛛迌狡吏猾智狡情𡠹𧭇𠋬𡜶𤟋欺賣詐妄偏誕矯誘僞到罔誣攫㸕爴攘𤔗㸕爴𤔩攫𣀮𢺖殺死毒斷六殘減劍劉極兵克殊屠煞夷戮留去擊薨戕壓烹剿殛杀刘虔敲奪漁削越割篡簒收劫褫沒攫剝壤神性神悰胷䰟志肠膓肺腸肝腎㥽意向𦛄𦚍𦙞𦚾肚匘肊恖吋懷䐗䘳胆中脑脳幽緒宫䐉绪鑿虚虗褱懐凿怀作心三日不立文字憚恂愰思心想念意案魂觀端憶感情恖臆慮悰襟抱衿忌𠂺𡴓𢙦𠃼𢗁𢍄㣺䰟懷肊䘳観观覌肩胛胉䯋脻肩胛骨𣄤𩨹𣄘𩩦𩩘𩩲𦚑𦚌𡱎腎牡陰莖屌紫芝屪㞗𣬠𡳇𣬶肾龜龜龜寢不安席䘒牛腎不眠徹夜坐藏之馬陰藏陰縮𧗔越宿腎莖狗腎黃狗腎陰縱天宦鹿鞭鹿腎男莖形陰痿三之陰莖癌脧龍頭龜頭膣屄毴寶唐之陰門腟獨見之明聰明叡智唭越視靑盲三之視覺障碍人空銜下門步藏之貞操權見邪視觀監嘗看視覽審閱處八不用菑䃣䃣𤢪䃣靡窛𢵄葘中被倒竊姦盜偸攘偷窃𢿑𥨷徼襒忨媮婾剽盗姧㡪𢅼愉撟挢狡獪猾狡兔三窟㺒狯䛢𤠖𢛛姡㛿𡠹𧭇狡獪猾狡兔三窟㺒狯䛢𤠖𢛛姡㛿𡠹𧭇𠋬𡜶𤟋迌𠬍狡吏猾智狡情狡童萃厧峙𧽖崻濡滯留連僑侨宿眠寢睡伸寐寑寝㝛㝲暝𡨦𡪷𡪢𡫒臥寢伸俯偃懶卧躺𠥸𠑛寑䖙𣱐頫䫍飯食喫哺茹噬啜糊饌湌餐饋喰飵噍飮吸酌酒仰茶喫爵哈歃餐啐嚥飲啜坐居娑㘴㘸𥦊𨆃𠱯𢋇𡊎𥧚𡋲姬躦袴胯跨𦜮𢆋𧿉𦚬褲裤骻趶髋髖臗𣎑股腓股掌會陰乳鏡動脈輸血變譎姦伋張誑抵犯謬迋諼訛讒謾諠訑訏詫譸眩豫謨侜赚瞒骗賺拐紿㗄谩䛲謶诬㓃倰誈诧诈谲诡騗諕幠誆吪蚩诳䛫諆譠谖绐緿諔忚𧫠䄃威损曷𨸷蠹葢挤揍擠憨瘉礙蠧䜛谗㦑㨈𠐣耗碍甾疚寇惨贼祸措戝旤䄀毁践猟菑䃣逢打搥𢈹扑打討攻征叩批毆撻拷搏注扑攵拉朴斫撲攴搭挨杓椓击捶抌棒殴讨搷㩁摐搕搉朾挌扺槀挞挝刜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부정정사否定情事부정사음부정정교부정섹스부정결혼부정혼인부정통혼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否定腐敗부정부패荷蘭네덜란드尼德蘭아틀란티스Atlantis준아틀란티스준성단준성운지구말데크Maldek리라Lyra베가VegaαLyrae안드로메다아플레이아데스莫無可奈當爲我亞流主義我人之常情不同否非否同非同非同否同不非人之常情나𢦠𣍹𢦓𢦖𢦐𠨐𩵋𨈟𦨶𩇶偺喒俺姎𢓲𨖍𢀹𦩎𦩗𠨂身民朕나我吾余予身民愚朕魚卬厶俺台儂自己侬余原始下等未開無智邪慝狡慝狡猾異他惰差別秀殊相象像空敵賊偸意識體我訝娥餓俄啞哦 서울특별시영등포구봉천동62번지12호박종권 패악무도 패덕무례 패륜지도에 대한 처리서 부정결혼否定結婚부정혼인否定婚姻부정통혼否定通婚to negate; to de 부정정교否定情交to negate; to denyfeeling; senti 부정사음否定邪婬to negate; to denywrong; evil; d 부정정사否定情事to negate; to denycircumstances; 부정섹스否定性交부정성교to negate; to denysex (act o 서울특별시관악구남부순환로1844이루다하우스515호박종권 패악,패덕,패륜의 근본이유로서, 식인식육마물의식이나, 이들이 주요자행술수도구알고리즘중 하나인 과거,과금,당금,현재,현금의식체들과 시공간차원상에서의 이동기술들에 대하여 지구인으로서 사는 기간중 일체 이와같은 술수도구알고리즘기술들을 쓸수 없도록 엄격하게 규제제한금지토록 처리하다 이건희,이재용 및 아플레이아데스영국지도부, 라마제국 및 아플레이아데스독일지도부, 아플레이아데스영국총독부로서의 미국지도부의 자행술수도구기술알고리즘을 관찰분석하건대 1.인간류,인간,사람류서의 지구인으로서의 기본양심에 대한 철퇴술수 - 인간류, 인간, 사람류로서의 지구인으로 사는 기간중 누구나 가지고 있기 마련인 인지상정으로서의 기본양심을 무조건 묵살무시위배위반거부불승인비승인하는 술수도구기술알고리즘으로서 자행.(利益을 얻고 永久利益, 永久繁貴를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인식) 2.인지상정적 기본양심에 대한 완전철퇴폐지의 수순단계 - 다중의식체로서 존재, 다중체로서 존재, 다중아로서 존재하는 술수도구알고리즘 - 핵심의식체, 핵심체, 핵심아로서는 현재시점에서 육체적 유체적 물리적 물질적으로서 만족을 얻고 이익을 얻고 부귀공명과 부귀영화와 부귀극상과 안일함 안락함을 얻으며 음락과 쾌락과 향락을 마음껏 즐길수 있는 실체로서 존재.(즉, 물질계, 물리계가 겹쳐진 현실차원의 지구인으로서 존재하며 지구인으로서 형상화하여 형상실체화된 것으로 인식인지여겨지는 지구인류차원으로서의 실체를 실제 삶으로서 인식인지하며 사는 술수도구알고리즘, 예-삼성그룹회장이건희, 예-영국여왕 엘리자베스2세등과 같이 현실차원의 지구인으로서 사는 듯 보여지면서 존재하는 현실적실체, 벤츠마이바흐를 타고, 최고급와인을 즐기고, 최고급양복을 입고 최고극상처우와 공경과 존경과 두려움속에서 떠받들어지는 위치, 지위, 신분, 서열, 등급으로서 실제현실로서 그것을 인식하고 즐기고 만족하는 실체) - 이익을 얻기 위한 다중아, 다중체, 다중의식체를 최소50개이상 최대40000개이상 보유악용 - 기본단계술수 : 과거아, 과거체, 과거의식체로서 과거시점에서 동시병렬진행존재 과금아, 과금체, 과금의식체로서 과거특정시점에서 동시병렬진행존재 현금아, 현금체, 현금의식체로서 현재의 가장 좋은 시점에서 동시병렬진행존재 현재아, 현재체, 현재의식체로서 현재지금여기의 시점에서 동시병렬진행존재 아바타아,아바타체,아바타의식체로서, 전혀 다른 딴놈이나 딴년으로서 동시병렬 진행존재(시공간차원상 과거현재미래시점 동시) 아종체,아종아,아종의식체로서 전혀 다른 딴 실체, 딴 의식적실체로서 동시병렬 주변진행존재 - 현재이익을 얻는 시점 : 정상적인 도덕 윤리 양심 및 지성 문명체계하에서 사고사유사색하고 생각하고 행위언행하는 자로서 위장 - 이익을 얻지 못하거나 이익을 얻고자 의도할 경우에는, 과거,과금,당금,현금,현재의 목적대상이 되는 희생자 혹은 희생자의 주변체로 위변형하여 동시병렬진행 - 이익을 얻기 위하여, 주로 초고대, 고대의 원시야만미개흉악성이 용인되고 승인되며 일반화된 현실로서 인식되는 야만과미개 폭력과 살인학살 식인과 식육마물시대로 이동한다. 희생자와 대상목적이 되는 실체들의 의식을 분리하여 아종, 아바타, 위위형체, 위변형체, 위변조체, 위위조체, 위모조체등 여러형태의 이것이 나라고 오해착각하게 만드는 유체,체등을 만들어 감금구속하고 고통을 가하고 협박공갈하며 폭력폭행무력위력완력구타모독모욕수모하대수치를 가하는 술수를 전개한다. 이어서, 사람을 조금만 마음에 안 들면 무조건 때려서 죽이는 무도하고 잔인하고 흉악했던 시절로 이동시켜서, 기회를 노리다가, 어느 순간 주먹질 발길질 칼부림으로서 때려죽이고 찔러 죽이고 찢어죽이는 잔인무도한 술수를 전개한다. (성스러운 정의의 하나님으로 주장하는 여호화놈들도 이런 술수를 쓰는데, 우리가 목격관찰한 바로는 가장 악독하고 모진 술수를 서슴없이 전개한다. 이런 부류는 안드로메다은하계종족적 특성에 속하는 것으로 목격관찰되다.) - 목적대상이 되는 희생자의 모든 원신체, 모든 유체들을 7우주,6우주,혹은 보다 상위우주수준의 파동에너지를 악용하여, 고체화시키고, 물리물체화시킨다. 실제는 무형적 실체로서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자유롭게 영적인 세계 혹은 다른 차원계에서 이동하고 움직여야 하는 유체, 원신체, 영체들까지 육체처럼 느끼게 만들고, 육체처럼 둔중하고 무겁고 피곤하고 무력하게 만들어놓는 고단수 술수를 전개하여 목적대상이 되는 희생자가 싸우지 못하게 만들고 온갖 모독과 수모 하대 수치 폭력폭행무력구타등에 대항하지 못하게 만드는 교활간교한 식인외계종의 기술을 전개한다. 이후 육체처럼 위변형하여 나타난 자신들의 보다 월등하고 커다란 원신체(주로 식인파충류원신체들)들로서 사람처럼 보이지만 무지무지하게 크고 강하고 험상궂고 악독한 사람의 형상체로 나타나서 마치 육체를 지닌 사람을 때려죽이는 것과 동일한 술수로서 사람을 때려죽이는데, 이때 맞아 죽는 것이 사람이 아니라, 영체, 원신체, 유체들로서, 목적대상으로서의 희생자가 지닌 모든 것들을 한큐에 빼앗으려는 악독하고 패악한 술수이다. - 이익을 얻기 위한 과정상, 도덕, 윤리가 아예 없고, 인지상정적 양심이라는 것이 도대체 뭔지를 모르며, 사람을 고기덩어리로 여기고, 맛좋은 닭고기 쇠고기 정도로 여기는 것이 일반화된 세상과 차원 시대로 이동시킨후, 현재시점에서 요구하는 도덕, 윤리, 인지상정적 양심을 완전히 무시묵살외면하고 그 자신이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나 양심적으로나 올바른 일을 하고 있다고 스스로에게 마인드컨트롤, 심리컨트롤, 심혼심령컨트롤하는 술수를 전개한다. 사람을 때려죽이는 세상과 차원영역으로 이동하면, 거기에는 사람 인간 인간류를 돼지 닭 소고기정도로 여기는 식인마귀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들의 세계에서는 사람사는 세상처럼 일반적인 의미로서의 도덕 윤리 상식 양심이라는 것이 아예 없는데, 그것은 사람 인간 인류를 닭고기 쇠고기로 여기기 때문이며, 사람을 가축축생동물로서 잡아먹어야 하는 대상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 현대시대에 적용되던 GDP,생활수준 및 상식선에서의 삶의 요구들을 완전무시묵살하고 초고대,고대,중세시대의 원시미개하등빈천하던 못먹고 못살며 인권이라는 개념이 아예 없고, 인권이 짐승취급당하고 전횡독재폭압폭정하던 시대에서 자행되던 방식으로 무조건 자행하는 술수전개, GDP5000US$(正)이상, 인권,자유,평등,민주의 개념이 일반화된 세계에서의 삶의 기본요구들과 권리에 대한 무조건 무시묵살거부자행, 일단 목적대상으로서의 희생자를 과거 고대의 원시야만폭력살인식인식육시대로 무조건 강제포획하여 이동시킨후, 과거고대 원시미개야만시대사람과 동일하게 취급하고 마구잡이 구타폭행폭력살인모독을 자행하고, 그 시대사람처럼 먹고 살것을 강요강제하는 패악, 패덕, 패륜을 거리낌없이 자행, 이유는 식인식육마물이며, 사람을 먹는 고기로 취급하는 식인귀들의 세계에서의 사상체계를 강제하고, 무조건 살인구타폭행모독하여 죽여버리는 술수전개- 이런 술수는 여호와로 불리는 잡놈을 만들어서 인간류의 영까지 제압하고 포획하여 맛좋은 고기류로서 영구확보하려는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의 식인식육마물아젠다에 포함된 것이다. - 이건희라고 불리는 원품,성품,캐릭터를 창조생성시키고 핵심주구, 핵심하수인으로 악용하는 술수전개, 일반적인 실체들로서는 누구도 그렇게는 하지 않는 일을 무조건 그렇게 하는 이상한 놈을 창조생성시키고 그러한 자로서의 이건희를 핵심주구, 핵심하수인으로 삼고, 상식과 신앙 믿음과 양심의 가치체계와 도덕윤리에 반하는 짓을 마구잡이 무조건 자행하게 만드는 술수전개 이건희라고 불리는 캐릭터는, 지구인으로 위장했지만 그 원본원 원본심 원본색은 식인귀로서 사람이나 인간류를 짐승가축으로 여기고 그 누가 되었든 같지 않아 보이고 우습게 보이고 한 주먹에 패죽일수 있는 하천한 놈이고, 이거 마음만 먹으면 바로 패죽일 놈이고 바로 잡아먹을 놈이고 라는 식으로 여기면서 그런 사상과 생각을 원본심으로 삼는 패악무도 패륜무덕 패덕무례한 식인귀들의 원본심 원본색 원본래성품을 결집시켜 만든 자이며, 그러한 관계로서 누구든 그렇게까지는 하지 않을 일을 무조건 그렇게 하게 만들고, 그렇게 함으로서 영구권력을 확보하고 영구이익을 확보하는 술수전개.(인간류, 인류의 도덕, 윤리, 양심 및 지성체계를 근간으로 하는 인간류인류사람류의 문명체계에 대한 RUIN파괴훼손전략으로서 자행) -JEHOVAH를 창조생성시키고, 성스럽다거나 존엄하다거나 신성하다거나 하는 개념을 위오염시키고, 고도화된 위위장술로서 위치장하여 인간류의 영을 모독하고 제압하는 술수전개 목적대상이 되는 적수를 안드로메다은하계등급, 말데크등급등에서 공격하여 제압시킨후, 여러갈래로 분산시켜 인간류 인류 사람류 하급지구인류로 분산환전생시킨후, 아무것도 모르게 만들고, 자신들이 도덕 윤리 양심은 기본이고 더 높은 지성과 앎을 가지며, 아주 높은 영적인각성과 해탈을 기본으로 하는 성스럽고 자비롭고 관대하고 품격과 존엄을 가진 신성한 존재인 것으로 위위장하여 자행하며 목적대상이 되는 희생자를 영적기만,영적기망하고 영적인 속임수를 전개하여, 스스로 협조하게 만들고, 자신들의 식인식육마물악행에 협조하게 만드는 고단수 술수 전개. 목적대상이 되는 희생자의 높은 영등급, 영능력등을 마구잡이 무단 공유 무단 차용 무단 임대 무단임차 강탈 탈취하여 악용하며, 원본래적으로 식인식육마물하는 자들은 갈수 없는 높은 차원과 영역으로 마구잡이로 들어가서 높은 차원의 사람들까지 잡아먹거나 패죽이거나 노예로 만드는 악행을 자행하는데 악용하는 술수 전개. 또한 인간류,인류,사람으로서는 태어날수조차도 없고, 같이 살수도 없는 흉악성, 잔인성, 사악성, 포악성, 사특성, 교특성, 잔학성을 가지지만, 영등급,영력을 무단공유하고 동반병행하여 태어나는 술수로서 사람으로서 태어나고, 사람사는 세상에서 사람으로 위장하여 극상상위의 부귀영화만 누리며, 사람을 잡아먹는 악행을 동시병행하는 술수전개. 이들의 식인식육마물악업죄업흉업으로서 할수 없는 일을 마구잡이로 임의대속 영구대속 무한대속 무단속죄 임의속죄 임의변제 부정교체 일시대속등의 안드로메다은하계놈들의 부정술수 부정알고리즘을 악용하는 술수도구알고리즘을 자행하여 무조건 자행하려 들고, 실제로는 사람으로서 살수조차도 없는 주제에 최극상으로서 살려고 하고, 우주로 진출하려 하고 우주개발을 하려 들고, 고도화된 과학기술을 소유하려 들고, 깨끗하고 단아하고 존엄한 몸육체 유체를 가지려 드는 흉악무도패악무도한 짓을 스스럼없이 자행하는 술수 전개. 상기에 서술기재된 모든 내용들에 대하여 무조건 지속적항구적항속적종신적영구적영원적영겁적영속적무시무종적으로 무조건 금지폐지시키며 위배위반거부무시묵살자행시 무조건 영구작두사형처리하도록 처리하다. 이후 영구파문시키며, 영원히 영구적으로 추방제거소멸토록 처리하다.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상은하계연합원로원, 무르데크연합원로원, 말데크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제출 처리,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휴만플레이아데스)으로 상천에서 인증된 자로서의 박종권 기술기재 이런 종류의 실체들에 대한 아이디어들은 에이리언 1,2,3 영화에 표현되었다. Alien is a 1979 science fiction horror film directed by Ridley Scott and written by Dan O'Bannon. Based on a story by O'Bannon and Ronald Shusett, it follows the crew of the commercial space tug Nostromo, who, after coming across a mysterious derelict spaceship on an uncharted planetoid, find themselves up against a deadly and aggressive extraterrestrial loose in their vessel. 이들을 우리는 보통 articulated-ALENS(식인외계종)anthropophagy-ALIENS이라고 부른다. 이들의 원본원은 보통 렙틸,렙틸라,렙틸리안즈(유사파충류종-사람,인간과 같이 있는 파충류종) 렙토이드(그들만의 세계에 있는 파충류종, 공룡주라기 시대의 파충류종) 디노이드(공룡,용에 속하는 종, 공룡, 주라기시대의 공룡이나 용들 드래건DRAGON)로 불린다. herpetology(양서류) - The branch of biology dealing with reptiles (Reptilia) and amphibians. anguis(히드라,곤룡부류) m or f (genitive anguis); third declension-snake, serpent, dragon,(astronomy) the constellation Hydra coluber m (genitive colubrī); second declension-snake, serpent serpēns(게종족류포함) m or f (genitive serpentis); third declension-A serpent, snake,(astronomy) either Draco or Serpens,A louse,Any creeping animal creeping vīpera f (genitive vīperae); first declension-adder, snake, serpent, viper(figurative) someone who is malicious, vicious, treacherous Viperidae mammal-like reptile,Reptilia,reptilian,reptilianness,reptiloid,reptilology,reptilologist,reptoid,reptologist,reptilology,reptology,ophiology,paleoherpetology,anguis,coluber,serpens,vipera 기본단계술수도구알고리즘 고찰분석시, 전통적 의미로서는 지구인들 세계에서는 신으로서 인식되거나 알려진 실체들이지만, 굳이 신이 아니라고 해도, 그렇게 할수 있는데, 보통 아수라, 악마, 마귀, 반우주적실체들과 마블들로 알려진 자들이지만, 이들과는 전혀 다르게 알려진 파충류종, 파충류종족, 파충류반악마종, 뱀파충류종, 이무기종들로서 그렇게 자행하며, 신과는 다르게 인식되는 JEHOVAH류는, 영적인 의미로서의 신(영적인 의미로는 보통 엘,엘로힘으로 불리는데, 이 엘이나 엘로힘의 의미는, 여호와가 아니며, 보통 휴만종족이라고 불리는 종의 것들로서 해석될수 있다. 휴만종의 인간류차원과영역의 개입을 엘, 엘로힘의 의미로 해석하면 맞다)의 의미가 아니며, 인간류, 인간을 포괄하여 유사인간류로서의 수퍼인간류적 의미로서 자행하는 차이를 가진다. 즉 JEHOVAH같은 경우는 물리물질육체유체적의미로서의 복합다중인간체와 인간의식체를 동시포괄하며 뱀파충류종, 파충류종, 파충류종족류와 외계종(ALIENS)들로서의 MULTI-DNA를 소유하고 MULTI-DIMENSIONAL AREA에서 자행하는 다중능력과 의식을 소지한 자들로서 정의될수 있다. 이종들은 보통 영적인 하나님으로 알려진 엘, 엘로힘과 명백하게 다르며, 식인식육마물을 근간으로 하여 움직이는, 반우주적실체(보통 여호와로 부른다. JEHOVAH)들로서 인식될수 있고, 실제의미의 하나님은 엘, 엘로힘ELOHIM이다.오늘날의 지구문명은, JEHOVAH류로서 위변형되었으며, 실제적 의미로서의 인간류, 인류, 사람류로서의 문명은 기본적으로는 엘로힘 차원에서 진행된다고 볼수 있다. JEHOVAH류는 어떻게 보면 업보적해결과정을 위한 것으로 해석되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목격관찰한 바로는, 많은 경우는 INTRIGUE, PLOT, SCHEME의 다중적위변형 위기망으로서의 영적기만술책 영적기망술책으로 해석될수도 있다. 엘로힘차원은 매우 높아서, 4우주차원에 도달해야 가능하므로, 실제로는 여호와일수 있으나, 이 또한 업보차원으로서 행해야 하지만, 많은 경우가 INTRIGUE에 해당되므로 그렇게 볼수 없다. 즉, 악업죄업흉업이다. Elohim (Hebrew: אֱלֹהִים, romanized: ʾĔlōhīm: [(ʔ)eloˈ(h)im]), the plural of אֱלוֹהַּ‎ (ʾĔlōah) 엘로힘(히브리어: אֱלוֹהִים , אלהים 신(神) 또는 신(神)들). 단수인 신을 가리킬 때에는 단수동사와 쓰이고 복수인 신들을 가리킬 때에는 복수동사와 쓰인다. 한국어 성경에서는 하나님[1]으로 흔히 번역된다. 엘로힘은 의미는 엘의 단수인 엘(히브리어: אל ēl 신(神))에서 나왔지만, 형태는 엘의 복수인 엘로힘(히브리어: אלהים 신(神)들)에서 나왔다. 엘로힘은 창세기에서 세 번째로 나오는 단어이며[2], 히브리어 성경에 자주 나오는 단어이다. 이 단어의 중요성은 논쟁 대상이 되어 왔다. 反宇宙體반우주체식인체食人體식육체食肉體마물체魔物體짐승체獸禽畜體부정정사否定情事부정사음부정정교부정섹스부정결혼부정혼인부정통혼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630128-1067814朴鐘權的大億劫的削的磨的滅的處理的반사회성인격장애否定腐敗부정부패荷蘭네덜란드尼德蘭아틀란티스Atlantis준아틀란티스준성단준성운지구말데크Maldek리라Lyra베가VegaαLyrae안드로메다아플레이아데스α LyraeAlpha LyraeAlpha Lyr or α Lyr 위안스카이(중국어 정체자: 袁世凱, 간체자: 袁世凯, 병음: Yuán Shìkǎi, 한자음: 원세개, 1859년 9월 16일(음력 8월 20일)~1916년 6월 6일) 아무도받지않을극상처우富貴榮華富貴功名富貴極上富貴繁榮極上處遇任意辨濟否定交替交遞 사람을죽이는의식 2.刻印/殺人我/殺魂我/殺靈我/殺工我/死我/空我/色我/殺心我/殺菩提我 술수전개 -인간,사람의 의식체에 刻印술수전개, 특정형상체, 특정외모, 특정용모, 특정인이 자동반복하여 매번 보이도록 각인처리술수 -특정용모로 형상화시킨 아바타 혹은 아종들을 만들고 투입시키는데 殺人我 : 그 외모, 용모, 형상이 대상이 되는 희생자意識과 我를 죽여버리는 살인용도로 이용(이건희,이재용) 殺魂我 : 魂魄을 살인하여 죽이는 용모와 형상, 외모를 지닌 놈으로서 보자마자 혼백(精神)을 상실하게 만드는 술수(조동봉) 殺靈我 : 영혼을 살인하여 죽이거나 차단시키는 용모와 형상, 외모를 지닌 놈으로서 靈魂을 잃게 하고 인간사람의 尊儼性을 상실하게 만들며 짐승상태로 만드는 술수(이재용) 殺工我 : 오랜기간 해온 일들이나 업적 공적들을 무력화 무효화시키며 PROVOKE시켜 비천하등한 놈인 것처럼 위위형 위변형시키고 스스로를 모독스럽게 여기게 만드는 술수(이건희,이재용.조동봉) - 아무도 받지 않을 극상처우를 반복하여 들이미는 술수, 네가 주장한 모든 것들은 너도 극상보지 쑤시고 싶고 너도 칭찬 인정받고 싶어서 그런것이라고 몰고 가는 술수전개(당연시, 패악, 패륜, 패덕적 파렴치성으로 전개, 현상계의 높은인품, 넓은 마음과 대비되는 MATRIX PROCEESOR내의 극단적이기심패악심시기심질투심환장심) 死我 : 원본인의 我를 절반사로 죽이고, 원본인, 원본래, 본래, 원래로서의 그자신의 意識과 我를 유지하지 못하게 만든후, 특정목표만 쳐다보게 만들어놓는 술수, 말하자면 박종권이는 하급지구인으로서 그냥 일반사람처럼 사는놈인데, 반복해서 나치장군놈들을 보게 하거나, 무슨 영국제독넬슨같은 놈, 미국대통령들을 보게 하면서 전쟁터에서 목숨걸고 싸우는 놈으로 만들어놓고 그것만 쳐다보게 만드는 술수전개(정상아를 죽여버리고, 특정아로 왜곡위위형시켜 고정시키고 비웃거나 혹은 이용해 처 먹는 술수)-이건희자행 독일나치가 박종권이에게 일종의 호감을 표현했다거나 박종권이가 독일에 대해서 우호적관점으로 보았다는 이유는, 실제로는 나치가 아니며, 니벨룽게나이드 시대의 게르마니아를 대상으로 하며, 나치시대가 되면 니벨룽게나이드는 파멸하고 전체멸족이냐 일부가 살아남느냐의 중대기로이며, 나치는 늑대개로서, 아틸라의 후손이지 정통독일인이 아니다라는 관점이며, 박종권이가 우호적으로 본 것은 독일이 아니라, 게르마니아로서 니벨룽시대라는 점. 독일은, 영국과 더불어서, 중국수당계놈들이 만든 중국의 번국에 해당된다. 空我 : 다른 사람의 오랜기간의 일에 대한 工業과 경험체험들과 깨달음들과 같은 종합적 결과를 자동으로 가로채고 빼앗아서 자기것(현상계배후)으로 만드는 我 色我 : 다른 사람에게 良방식으로 기생하여 그 사람이 행하는 모든 것을 가로채고 빼앗아서 자기가 누리고 향락쾌락(현상계내)하는 我 殺心我 : 다른 사람의 심층의식,심층무의식을 제놈들 의식으로 만들고, 잠재의식,잠재무의식의 원형으로 작용하며, 무의식의 배후동인으로 작용하여, 그 사람 원본래의 마음을 상실하게 만드는 술수로서의 我 (파충류종 혹은 아플레이아데스종들은, 아틀란티스등급을 심층의식, 심층무의식으로 하는 박종권이의 심층무의식, 심층의식계로 아틀란티스인을 위장하거나 거짓아틀란티스를 만들어놓고, 조동봉아트라스놈을 시켜서 장악하게 한후, 지구인수준에서의 마음, 의식, 아 자체를 전체 포괄하여 손아귀에 쥐고 쥐락펴락하며 제놈들 맘대로 좌지우지하고 그러한 결과를 박종권이는 내가 그러는 것으로 착각오해하게 만들며 이용해처먹는 술수로서의 아, 예로서 인류가 고통받으니 대속해주자는 개수작질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게 만들고, 희생과 헌신을 하게 만드는 교활사특한 술수전개-개새끼 개잡놈들이다. 확인해보면 인류는 없고 전부 식인파충류들이다. 그나마 살아남은 20%정도의 인류도 박종권이 및 관련된 영역차원에서 싸워서 그나마 간신히 살아남은 것이 실제 인류이고, 나머지는 전부 식인파충류로서 인간사람으로 위장한 자들이다. 인류가 아닌데, 인류의 고난을 해소해야 한다느니 개수작질 개소리망발질을 일삼는 것이 식인파충류무리들이다. 3. 희생자의 모든 것을 다 가로채고 빼앗고 나면, 잘못했다느니, 다시는 안 그런다느니 하는 판에 박힌 손쉬운 사과술수, 그러나 제놈들이 만족하는 성과를 얻고, 정상적이라면 2500조년이상이 걸려야 하는 것들을 순간적으로 가로채고 빼앗고 우주최고인간류처럼 행위언행할수 있는 결과에서 그러는 것이고 만일 조금이라도 자기들 수준에서 불만족이 오면 곧바로 사람을 때려죽이던 고대야만원시미개시대로 발을 바꾸게 만들고 곧바로 때려죽이는 놈들이라는 점, 그러나 이런 술수로서, 상천, 준동급타계, 상은하계등 여러영역과 차원으로 잠입하고 무조건 속이고 기망하는 짓을 자행하는 술수. (실제로는 맘에 안들면 곧바로 살인해서 죽이지만, 만족하는 강탈성과가 오면 그제서야 사과하는 척 하고, 그것을 악용하여 제놈들이 갈수 없는 천상계 고급계로 잠입하고, 이후 고급계,천상계에서도 식인식육마물폭력살인을 자행하는 술수전개. 이후 일이 안되면 곧바로 또 살인살해구타폭력무력악행반복자행 영구노예로 만들어놓고 풀어주는 척 사기기만질을 쳐대는 술수) 3. 미국과 영국이 중국번국에 해당된다는 것에 대한 증거사례들 - 6.25한국전쟁당시, 미군은 충분히 싸워서 이기거나 방어할수 있었음에도 중공군이 개입하자마자 급격하게 무너진다. 그래서 중화인민공화국의 중국인민지원군이 사단급의 병력으로 전쟁에 개입하여 반격해 왔고 1950년 10월 16일 중국인민지원군가 압록강을 도강하였고,12월 4일에 평양철수를 하고 이어 북한은 12월 6일에 수도 평양을 되찾았다. 한편, 12월 9일부터는 UN군이 원산을 철수하였고, 12월 14일부터 24일 사이에 동부 전선의 한국군 12만 명과 피난민 10만 명이 흥남 부두에서 해상으로 철수했고, 1월 4일에는 서울을 다시 내주었다. 1월 7일에는 수원이 함락되었다 중공군개입후 불과 3개월만에 무조건 철수하고 싸울 의지조차 가지지 못한 미국군은 왜 그랬을까? 정보에 의하면, 이상하게도 중국인들과 맞붙으면 도저히 싸울수가 없었다라는 증언이 나오고 있고, 중국수당계가 실제적으로는 영국인들의 원본원이며, 미국인들의 원본거지라는 점일 것이다. 미국인, 영국인들이 거의 대부분 과거 수차례이전의 과거전생에서는 중국인이었고 수당계였다는 점이 이들이 중국을 상대로 싸울수가 없는 이유라는 판단이다. 반면, 고구려계열이나, 몽골계열(중국원조), 러시아계열, 야인계열(중국청조)에는 유독 강하고 악독하게 대응하는 것이 영미세력이다. 그러나 같은 중국계인 경우 아예 싸우지조차도 못하는 무능력함을 보인다. 이 점은 베트남전쟁패배(베트남도 수당계)에서도 여실하게 드러난다. 막강한 화력과 무기를 가지고도 이길수 없었던 것은 다만 베트남이 정글지대이고 특이한 조건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다. 한국전쟁도 마찬가지다. 일단 중국수당계가 개입하면, 무조건 항복하는 미국과 영국이다. 그 이유중 하나는 미국놈들이 아틀란티스군의 무기와 전략체계를 그대로 도용해서 쓰기 때문인데, 그렇게 하면서도 아틀란티스인을 우습게 여기고 멸시모독하고 박종권이를 패죽이는 것도 미국,영국놈들이다. 그런 상태에서 중국과 맞붙으면 이길수가 없다. 중국놈들과 싸워서 이길수 있었던 유일한 세력은 아틀란티스계와 몽골계 그리고 고구려계이다. 그러나 다 패죽이고 짓뭉개고 박종권이까지 패죽였는데 무슨수로 중국을 이긴단 말인가? 다만 몽골계에 속하는 러시아가 아직은 살아있는데, 그래서 러시아가 국제고립을 당하고 매일같이 비판을 받는 이유이다. 이와같이 업보적인과관계는 돌고 돈다. 이들이 아수라차원에서는 결탁담합해서 돌덩이로 박종권이 패 죽이고 고구려, 아틀란티스,몽골계를 탄압멸족시키지만, 일단 여기까지 오면 약간 달라지는데, 미국과 영국 그리고 독일,일본등으로 나눠진다. 하지만 독일,일본,이태리는 라마제국과 협조해서 전쟁을 하는데 비해서 미국영국은 박종권이 패죽이고 아틀란티스무기로 전술체계를 갖추고 멋진 펜타곤까지 만들어놓고 위세를 떨지만 막상 이들이 자행한 과거업보로 인해서 중국놈들과는 아예 싸울수도 없는 장애자상태에 처한다. 중국인민지원군(中國人民志願軍, 중국어 간체자: 中国人民志愿军, 병음: Zhōngguó Rénmín Zhìyuàn Jūn 중궈런민즈위안쥔[*], 영어: People's Volunteer Army, PVA)는 6.25 전쟁에 참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지원한 중화인민공화국의 군대다 Timelines of world history Mythology of Stargate History of Earth Timeline of Chinese history OBERON JEHOVAH, 아플레이아데스 일괄소급 영구파문처리 OBERON JEHOVAH일족 전체, 아플레이아데스 전체에 대하여 일괄소급하여 영구파문처리하고 영구작두사형처리후 영구추방제거소멸토록 처리하다 OBERON JEHOVAH, 아플레이아데스와 함께 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영구일괄소급하여 처리하다 상은하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말데크,무르데크연합원로원, 은하연합원로원, 아틀란티스17연합문명평의회

영적모독,영혼모독,영적기망,평상심,항상심 영혼(靈魂)은 육체로부터 독립적인 정신체를 의미한다.[1] 대개 육체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고 여겨지며, 사후에도 존속할 것으로 여겨진다.[2]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체내에서 생명과 정신의 원동력이 되어주며,[2] 육체와 정신을 관장하는 인격적인 실체이자 비물질적인 존재이다.[3] 감각으로 인식되는 세계를 초월한 존재로 여겨진다.[4] 어원 영혼(靈魂)은 영(靈)과 혼(魂)이 합쳐진 단어이다. 영혼이라는 표현은 초나라의 굴원이 쓴 글에서 처음 나타난다. 굴원은 시 〈애영(哀郢)〉에서 사람이 죽은 뒤의 유령을, 〈추사(抽思)〉에서는 마음과 정신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했다.[5] 영혼불멸설 주류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 세상의 많은 종교는 '영혼불멸설'(靈魂不滅說, immortality of the soul)을 따른다. 즉 육신과 영혼은 별개이며,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고 천당이나 지옥에 가거나 다시 인간, 동물 등으로 환생한다는 사상이다. 기독교에서는 야훼(여호와)가 불멸하는 영을 인간에게 불어넣었다고 하며, 도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일컬어 신선이라 하며, 불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업식이라 일컬을 수 있으며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으로 육도윤회한다고 한다. 서양철학의 아버지 플라톤은 파이돈에서 영혼불멸을 다루고 있다. 귀신 귀신(鬼神)은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넋" 또는 "사람에게 화(禍)와 복(福)을 내려 준다는 신령(神靈)"[6] 혹은 "초인간적 또는 초자연적 능력의 발휘 주체로 여겨지는 신(神)"이다.[7] 한국의 민간신앙에서 귀신은 대체로 영들과는 달리 원체를 갖추지 못하고 아무것에도 종속하지 않는 고립된 존재이다. 이 점에서 귀신은 영(靈體)이며 정(精) 또는 신명과 구별되나 원체관념이 흐려지면 정이나 영이나 신명과 혼합된다.[8] 귀신은 허리 이하가 장지(張紙) 옷이고 발은 말라 야위어서 마치 아귀와 같고 뼈만 남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오래지 않아 병을 얻어 죽을 신세를 지닌 것이고 신명 앞에서 꼼짝도 못하는 세력이 약한 존재이며, 힘센 사람이 노려보면 점점 작아져서 없어지는 존재이다. 사람이 주는 음식에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보이지 않는 존재인데 귀신 중에도 짓궂은 것이 있다.[8] 귀신은 낮에는 이리저리 공중에 떠돌아다니다가 밤에는 궂은 곳을 찾아 몸을 쉬기도 한다. 대체로 오래된 고목(古木)이 귀신의 거처가 된다. 또 인가(人家)를 찾아드는 때가 있는데 그때에는 귀신들이 싫어하는 방편을 써서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소금을 뿌린다든지 콩을 뿌리거나 한다. 그 거처는 덤불 숲·땅 속·못·우물가 등이고 궂은 곳이나 어디에나 드나들 수 있다. 귀신은 일단 사람의 집에 들어가면 음식 제공을 받고서야 그곳을 떠나고 백주에 돌멩이를 던지는 난동을 부리며 때로는 사냥개 소리를 내거나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세찬 바람을 일으키기도 한다. 밤에는 길 가는 행인을 괴롭히고 불장난도 한다. 이 불을 도깨비불이라고도 말하며 사람들이 무서워한다.[8] 귀신은 때로는 영리하여 한 나라나 한 가족의 멸망을 예언하여 경고도 하고 잊은 물건의 소재를 잘 알아 내기도 한다. 그러나 대체로 귀신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보다 세력이 있는 것에 쫓기는 몸인 것이다. 귀신 중에서 강한 귀신은 약한 귀신을 살해하기도 하고 처용(處容)과 같은 강한 인물을 그린 부적이나 글귀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쫓겨 나가는 존재이다. 그런데 신명도 머물 처소를 갖지 못하거나 생존자로부터 제물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되는 경우가 있다.[8] 동양의 귀신 이해 귀신이란 원시신앙이나 종교의 대상의 하나인 범신론적 존재를 말하며,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고 하는 혼령 또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사람에게 화복(禍福)을 내려 주는 정령(精靈)을 가리키는 것이 동양의 일반적인 관념이다. 서구의 이해 그러나 서양에서는 '악마' 또는 '악령'(惡靈)으로 번역되는 'demon'이라는 말이 일반 술어상으로 ‘귀신’에 해당되며, 그 어원은 라틴어 'daemon' 즉 '악령'에서, 그리스어 'daimon' 즉 '신', '천재', '영혼' 등을 뜻하는 말에서 찾을 수 있다. 본디 'demon'은 신과 인간의 사이에 개재하는 영적인 존재였으나 점차 유해한 의미를 지니게 되어, 악의에 가득 찬,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뜻하게 되었다. 기독교의 이해 구약 중에서의 '악령'은 야훼의 지배 아래 있으며, 그 허락을 받아 비로소 인간을 괴롭히는 것으로 생각되었었다(판관 9:23, 1열왕 22:19-22). 신약에서 '악령' 또는 '악마'로 번역되는 'demon'은 인간에게 파고 들어와 귀신들리게 하는 것으로 이해하거나(마태복음서 11,18), '이방의 신들'(사도행전 17:18)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민중신학자 안병무는 《역사와 해석》에서 복음서에 나오는 축귀전승을 예수가 민중을 억압하고 병들게 하는 사회구조로부터의 해방을 이룬 것으로 이해한다. 역사적 예수분야의 권위자로 불리는 존 도미니크 크로산도 마가복음서의 군대(헬라어로 레기온)귀신 추방전승을 로마제국의 폭력성이 드러난 유대독립전쟁 당시 만들어진 전승으로 이해함으로써 팍스 로마나라는 이름 하에 행해지는 로마제국의 폭력에 대한 민중들의 분노와 해방에 대한 바람을 읽는다.[9] 종교에서의 영혼 서양 세계 고대 이집트 이 부분의 본문은 고대 이집트의 영혼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의 영혼은 무의식을 의미하는 '카'(ka)와 사람의 인격 혹은 자아를 의미하는, 사람 머리와 새의 몸통을 한 '바'(ba)로 나뉜다. '바'는 사람이 죽으면, 육체를 떠나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존재이며, 반면에 '카'는 사람이 죽어도 육체에 남는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신의 심장 무게 달기 의식재판을 통해 정당한 영혼임을 판정받은 자는 '카'와 '바'가 다시 합쳐져, '아크'(Akh)가 되어 다시 부활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카'가 머물러 있는 육체를 계속 보존시키기 위한 미라와 같은 독특한 장례의식이 발생하였다. 고대 그리스 그리스도 이전의 그리스 철학에서는 영혼을 인간생활의 원칙으로 보았는데 플라톤은 육신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영혼자체가 삼부(三部)구조로 되어 있어서 감각적인 욕정의 원리인 탐욕혼이 복부에 자리 잡고 있고, 용기와 정기의 원리인 기혼(氣魂)이 마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생각의 원리인 지혼(知魂)이 머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 지혼은 불멸의 신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기독교 기독교에서 영혼은 인간의 육신은 마치 사람이 육체에 옷을 입는 것 같이 영혼에게 입혀진 것이 옷이 육신이라고 생각할 만큼 영혼의 존재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한다. 영혼의 존재는 불멸이며, 모든 인간의 영혼은 죽은후 야훼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여부에 따라서 대해서 심판을 받고 천국 혹은 지옥으로 나뉘어 가게 된다고 믿는다. 즉 인간의 육체는 영혼이 존재하는 동안 거하는 임시거처일 뿐이며, 인간의 모든 지식과 기억을 포함한 자아는 영혼에 존재하기 때문에 육신보다 영혼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며 육신이 살아있는 동안 각 개인의 사후세계를 위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 행할 것을 가르친다.(그러나 사후세계만을 위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은 아니다.) 영혼에 대한 이해 “하나님은 육체와 영혼으로 된 사람을 창조하셨다.” “영혼은 죽지도 없어지지도 않는다.” 이와 같은 이부(二部)구조적인 인간관은 창세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론에 근거를 두는 것이지만 이 교리가 형성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영혼을 자연철학적인 원리인 질료형상론(質料形相論, Hylemorphism)으로 설명한다. 모든 사물의 구조원리가 그렇듯이 모든 생물의 구성원리는 원질(原質) 혹은 질료와 체형(體形) 혹은 형상으로 되어있다. 여기서 모든 생명체의 체형 또는 형상이 혼이다. 따라서 식물에게는 생혼(生魂)이 있고, 동물에게는 각혼(覺魂)이 있으며 이 각혼은 생혼의 기능을 동시에 한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지혼(知魂)이 있는데, 지혼은 생혼, 각혼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다. 교부들과 스콜라 철학자들의 이해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은 중세기를 거치는 동안 토마스 아퀴나스를 위시로 그리스도교적 인간관을 정립하는 데 초석이 되었다. 니사의 그레고리오와 성 아우고, 네메시우스(Nemesius, 4세기)와 증거자 성 막시모(St. Maximus Confessor, 6세기)에 이르러 이미 중세 스콜라 철학적인 영육의 이부구조적인 인간관이 형성되었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의 자연철학을 따르면서 인간혼은 개성을 가진 영체로서 육신의 체형 또는 형상이 된다고 정의하였다. 영혼은 죽은 뒤에라도 육신과 떨어져 단독으로 존재하나 살아있는 동안은 육신과 합하여 완전 일체를 이루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므로 영혼은 그 자체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육체와 합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이 점에서 영혼 자체는 순수 영체로서 불사불멸하지만 천사와는 다르다. 영혼이 어떻게 생겨서 육체와 결합하느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었으나 토마스 아퀴나스의 창조설로 결론이 내려졌다. 창조설 창조설(creationism)은 교회의 정통사상으로 받아들여지는 설로서 인간의 육신과 영혼이 하느님의 창조물이라는 것은 창세기를 기반으로 한 교리이지만 각 사람이 태어날 때 그 영혼이 어떻게 생겨나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문제가 되어 왔다. 이에 대하여 락탄시오(Lactantius), 암브로시오(Ambrosius), 예로니모(Hieronymus) 등 교부들의 주장을 종합하여 롬바르도(Petrus Lombardus, 1100?∼1160)는 이렇게 주장하였다.“각 사람의 영혼은 육체에 부여되어 창조된다.” 토마스 아퀴나스도 이 설을 지지하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으로 철학적인 설명을 하였다. 즉 영혼은 육체의 체형이며 육체와 함께 인간개성의 실체를 이룬다. 육신과 영혼은 일체를 이루는 공동구성 원리이기는 하지만, 영혼은 영체이기 때문에 육체를 떠나서 단독으로 존재할 수 있다(죽음). 그러나 영혼은 어디까지나 자기 육체를 위하여 창조된 것이다. 이것이 천사와 다르다. 아퀴나스의 인간관은 스콜라 학파의 일관된 주장이며 교회는 이 설을 정설로서 받아들이고 있다.(白敏寬) 동양 세계 유교 유교에서는 천지만물이 음양, 오행, 기의 집합으로 생겨나고, 또한 그 기의 흩어짐으로 없어진다고 한다. 사람도 예외가 아니어서 기의 모임으로 태어났다가 그 기의 흩어지는 현상이 바로 죽음이다. 죽음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믿는 혼백(魂魄) 역시 음양의 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시일이 지나면 마침내 흩어지고 자연으로 돌아간 기는 다시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유교에서는 내세를 믿지 않는다. 따라서 한번 죽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자손을 통해 대를 이어감으로써 그 허무함을 달래고 영생의 욕구를 대신한다. 대가 끊어지는 것을 영생이 단절된다고 생각한다.[10] 불교 불교에서는 내세관이 뚜렷하였다. 죽음은 곧 다른 삶의 시작으로 종말이 아니며 전생의 업보에 따라 금생(今生)에 태어나서 다시 업을 짓고 죽으면 그 업과(業果)에 따라 내세가 열리지만 반드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지은 업이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저장된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사람, 천상으로 윤회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업을 닦고 내세를 예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삶의 형태라 본다. 그러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도 사바세계에서 생로병사의 사고(四苦)를 면할 수 없기 때문에 윤회의 고리를 끊은 해탈을 하여야 된다.[10] 도교 도교는 현세에 중심을 둔 종교로써 내세를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죽음이란 너무 허무한 것이기에 죽지 않는 장생불사(長生不死) 와 신선이 되는 성선(城仙)의 길을 택했다. 도교의 대표적인 서적인 ‘포박자’를 쓴 진나라의 갈홍은 거북과 학은 오래도록 산다고 하면서 어찌 사람은 오래 살지 못하겠냐고 갈파한다. 오래 사는 것에 대해 초기에는 불로초나 불사약 같은 것을 추구했지만 후에는 방향을 바꾸어 정신적 수양으로 해결하려 하였다. 하지만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이기에 도교에서는 죽음에 대한 해석을 신체는 관에 들어가지만 영혼은 신선세계에 간다고 했다. 이것이 도교에서 말하는 시해(尸解)이다.[10] 이슬람교 기독교와 그 뿌리를 같이 하면서도 크게 갈등한다. 기독교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죄가 있다고 하는 원죄설을 주장하지만 이슬람교에서는 죄란 현세의 일상생활 속에서 가정환경이나 사회환경에 의하여 오염되거나 인간의 자유의지로 만들어내는 자 범죄일뿐 원죄는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원죄가 없더라도 있는 죄가 씻김을 받지 않고서는 순결무구한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으므로 천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바르자크(연옥)’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씻김이란 변태하는 과정이고 필연적으로 거쳐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죽음이다.[10]Pneuma (πνεῦμα) is an ancient Greek word for "breath", and in a religious context for "spirit" or "soul".[1][2] It has various technical meanings for medical writers and philosophers of classical antiquity, particularly in regard to physiology, and is also used in Greek translations of ruach רוח in the Hebrew Bible, and in the Greek New Testament. In classical philosophy, it is distinguishable from psyche (ψυχή), which originally meant "breath of life", but is regularly translated as "spirit" or most often "soul".[3] Presocratics Pneuma, "air in motion, breath, wind", is equivalent in the material monism of Anaximenes to aer (ἀήρ, "air") as the element from which all else originated. This usage is the earliest extant occurrence of the term in philosophy.[4] A quotation from Anaximenes observes that "just as our soul (psyche), being air (aer), holds us together, so do breath (pneuma) and air (aer) encompass the whole world." In this early usage, aer and pneuma are synonymous.[5] Aristotle See also: Spontaneous generation § Aristotle, On Breath, and Movement of Animals The "connate pneuma" (symphuton pneuma) of Aristotle is the warm mobile "air" that plays many roles in Aristotle's biological texts. It is in sperm and is responsible for transmitting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certain sensations to the offspring. These movements derive from the soul of the parent and are embodied by the pneuma as a material substance in semen. Pneuma is necessary for life, and as in medical theory is involved with preserving the "vital heat," but some commentators think the Aristotelian pneuma is less precisely and thoroughly defined than that of the Stoics.[3] Movement of Animals explains the activity of desire (orexis) as an expansion and contraction of pneuma. The innate spirit (symphuton pneuma) is the power of the soul (psychiken) to be mobile (kinetikon) and exercise strength. All animals "possess an inborn spirit (pneuma sumphuton) and exercise their strength in virtue of it." (703a10). This inborn spirit is used to explain desire (orexis), which is classified as the "central origin (to meson), which moves by being itself moved." (703a5-6). Aristotle furthers this idea of being a "middle cause" by furnishing the metaphor of the movement of the elbow, as it relates to the immobility of the shoulder (703a13). The inborn pneuma is, likewise, tethered to the soul, or as he says here, tēn arche tēn psuchikēn, "the origin of the soul," the soul as the center of causality. This "spirit" is not the soul itself but a limb of the soul that helps it move. The inborn spirit causes movement in the body by expanding and contracting. Each of these implies not only a movement but also a change in the degree of power and strength of the animal. "when it contracts it is without force, and one and the same cause gives it force and enables it to thrust." (703a23). He also explained this in On Sleeping and Waking "In another place it has been laid down that sense-perception originates in the same part of an animal's body as movement does...In sanguineous animals this is the region about the heart; for all sanguineous animals possess a heart, and both movement and the dominant sense-perception originate there. As for movement, it is clear that breathing and in general the process of cooling takes its rise here, and that nature has supplied both breathing and the power of cooling by moisture with a view to the conservation of the heat in that part. We will discuss this later on. In bloodless animals and insects and creatures which do not respire, the naturally inherent breath is seen expanding and contraction in the part which corresponds to the heart in other animals." 456a1–13. "Since it is impossible to make any movement, or do any action without strength, and the holding of the breath produces strength" 456a17. Pneuma also played an important role in respiration. Respiration is the process by which breathing helps to cool and moderate the inner vital heat (thermotēta psychikēs) held in the heart. "We have said before that life and the possession of heat depend upon some degree of heat; for digestion, by which animals assimilate their food, cannot take place apart from the soul and heat; for all food is rendered digestible by fire." 474a25–27. Aristotle explains that if there is an excess of heat created in the heart the animal will "burn out" by excessively consuming the power sustaining its life (474b10–24). Its heat must be kindled (474b13) and in order to preserve (sōtērias) life, a cooling must take place (katapsyxis) (474b23). Stoicism See also: Stoic physics In Stoic philosophy, pneuma is the concept of the "breath of life," a mixture of the elements air (in motion) and fire (as warmth).[6] For the Stoics, pneuma is the active, generative principle that organizes both the individual and the cosmos.[7] In its highest form, pneuma constitutes the human soul (psychê), which is a fragment of th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Deity. As a force that structures matter, it exists even in inanimate objects.[8] In the foreword to his 1964 translation of Marcus Aurelius' Meditations, Maxwell Staniforth writes: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9] In the Stoic universe, everything consists of matter and pneuma. There are three grades or kinds of pneuma, depending on their proportion of fire and air. The pneuma of state or tension (tonos). This unifying and shaping pneuma provides stability or cohesion (hexis) to things; it is a force that exists even in objects such as a stone, log, or cup. The 4th-century Christian philosopher Nemesius attributes the power of pneuma in Stoic thought to its "tensile motion" (tonicê kinêsis); that is, the pneuma moves both outwards, producing quantity and quality, and at the same time inwards, providing unity and substance. An individual is defined by the equilibrium of its inner pneuma, which holds it together and also separates it from the world around it.[10] The pneuma as life force. The vegetative pneuma enables growth (physis) and distinguishes a thing as alive. The pneuma as soul. The pneuma in its most rarefied and fiery form serves as the animal soul (psychê); it pervades the organism, governs its movements, and endows it with powers of perception and reproduction.[11] This concept of pneuma is related to Aristotle's theory that the pneuma in sperm conveys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for certain sensory perceptions to the offspring.[12] A fourth grade of pneuma may also be distinguished. This is the rational soul (logica psychê) of the mature human being, which grants the power of judgment.[13] In Stoic cosmology, the cosmos is a whole and single entity, a living thing with a soul of its own. [14] Everything that exists depends on two first principles which can be neither created nor destroyed: matter, which is passive and inert, and the logos, or divine reason, which is active and organizing.[15] The 3rd-century BC Stoic Chrysippus regarded pneuma as the vehicle of logos in structuring matter, both in animals and in the physical world.[16] This divin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cosmos supplies the pneuma in its varying grades for everything in the world, [17] a spherical continuum of matter held together by the orderly power of Zeus through the causality of the pneuma that pervades it. Pneuma in its purest form can thus be difficult to distinguish from logos or the "constructive fire" (pur technikon)[18] that drives the cyclical generation and destruction of the Stoic cosmos. When a cycle reaches its end in conflagration (ekpyrôsis), the cosmos becomes pure pneuma from which it regenerates itself.[19] Christian philosophy See also: Soul in the Bible In his Introduction to the 1964 book Meditations, the Anglican priest Maxwell Staniforth discussed the profound impact of Stoicism on Christianity. In particular: Another Stoic concept which offered inspiration to the Church was that of 'divine Spirit'.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 Clearly it is not a long step from this to the 'Holy Spirit' of Christian theology, the 'Lord and Giver of life', visibly manifested as tongues of fire at Pentecost and ever since associated – in the Christian as in the Stoic mind – with the ideas of vital fire and beneficient warmth.[20] Philo, a 1st-century Hellenistic Jewish philosopher, commented on the use of Πνοή, rather than πνευμα, in the Septuagint translation of Genesis 2:7. Philo explains that, in his view, pneuma is for the light breathing of human men while the stronger pnoē was used for the divine Spirit.[21] Pneuma is a common word for "spirit" in the Septuagint and the Greek New Testament. At John 3:5, for example, pneuma is the Greek word translated into English as "spirit": "Verily, verily, I say unto thee,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pneuma), he can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In some translations such as the King James version, however, pneuma is then translated as "wind" in verse eight, followed by the rendering "Spirit": "The wind (pneuma) bloweth where it listeth, and thou hearest the sound thereof, but canst not tell whence it cometh, and whither it goeth: so is every one that is born of the Spirit (pneuma)." Ancient Greek medical theory In ancient Greek medicine, pneuma is the form of circulating air necessary for the systemic functioning of vital organs. It is the material that sustains consciousness in a body. According to Diocles and Praxagoras, the psychic pneuma mediates between the heart – regarded as the seat of Mind in some physiological theories of ancient medicine – and the brain.[22] The disciples of Hippocrates explained the maintenance of vital heat to be the function of the breath within the organism. Around 300 BC, Praxagoras discovered the distinction between the arteries and the veins, although close studies of vascular anatomy had been ongoing since at least Diogenes of Apollonia. In the corpse, arteries are empty; hence, in the light of these preconceptions they were declared to be vessels for conveying pneuma to the different parts of the body. A generation afterwards, Erasistratus made this the basis of a new theory of diseases and their treatment. The pneuma, inhaled from the outside air, rushes through the arteries till it reaches the various centres, especially the brain and the heart, and there causes thought and organic movement.[23] Pneumatic school The Pneumatic school of medicine (Pneumatics, or Pneumatici, Greek: Πνευματικοί) was an ancient school of medicine in ancient Greece and Rome. They were founded in Rome by Athenaeus of Cilicia, in the 1st century AD. The Roman era was a time when the Methodic school had enjoyed its greatest reputation, from which the Pneumatic school differed principally in that, instead of the mixture of primitive atoms, they adopted an active principle of immaterial nature, pneuma, or spirit. This principle was the cause of health and disease. It is from Galen that we learn the doctrines of the founder of the Pneumatic school. Plato and Aristotle had already laid the foundations of the doctrine of pneuma, for which, Aristotle was the first to describe the ways in which the pneuma is introduced into the body and the sanguineous system. The Stoics developed the theory even more and applied it to the functions of the body. Erasistratus and his successors had made the pneuma act a great part in health and disease. Thus, the theory of the pneuma was not a new one. The Methodic school, however, appears to have done away with much of the theory. The Pneumatic school, in choosing to oppose the Methodic school, adopted a firmly established principle, and chose the pneuma principle of the Stoics.[24] They thought that logic was indispensable to medicine, and Galen tells us that the Pneumatic school would rather have betrayed their country than renounce their opinions.[25] Athenaeus had also adopted much of the doctrines of the Peripatetics,[26] and besides the doctrine of the pneuma, he developed the theory of the elements much more than the Methodic school had done. He recognised in the four elements the positive qualities (poiotes) of the animal body; but he often regarded them as real substances, and gave to the whole of them the name of Nature of Man.[27] Although the Pneumatici attributed the majority of diseases to the pneuma,[28] they nevertheless paid attention to the mixture of the elements. The union of heat and moisture was the most suitable for the preservation of health. Heat and dryness give rise to acute diseases, cold and moisture produce phlegmatic affections, cold and dryness give rise to melancholy. Everything dries up and becomes cold at the approach of death.[29]